제8회 블랙뮤직페스티벌 10월 16~17일 열린다
지난해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레드클라우드에서 진행하며 특별한 공간 경험을 선사했다면, 올해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축제를 접할 수 있도록 도심으로 무대를 옮긴 것이다.
동두천시, 제25회 ‘동두천 락 페스티벌 2025’ 12일 개막
미 2 사단 주한미군도 참여해 한미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한다 . 행사장은 동두천중앙역 1 번 출구에서 도보 10 분 거리에 위치하며 ,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 (cafe.naver.com/ddcrock1999)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대한민국 ROCK의 발상지" 동두천 2024 '제24회 락 페스티벌' 이달 30일 개막
(사진제공=락페스티벌조직위원회) 동두천시는 한국전쟁 이후 주한미군이 주둔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락 음악의 발상지이자 팝 음악의 태동지가 돼 초기 현대 대중음악의 주요 배후지 역할을 했던 지역이다 .
평택시, 미군 부대 거리 활성화 ‘젊은 문화거리 조성’ 행사 열린다
(사진제공=평택시청)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한 젊은 문화거리 조성 행사가 오는 25 일 신장쇼핑몰 일대에서 화려하게 첫 막을 올릴 예정이다 . 22 일 시에 따르면 ,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5 월부터 9 월까지 매달 평택시 주한미군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소장된 ‘한국전쟁 피난민 태극기’...경기도 등록문화재 1호 선정
제 3 호 ‘ 오산 유엔군초전기념비와 옛 동판 · 한국노무단 (KSC) 안내판 ’ 은 죽미령 전투 장소에 건립된 기념비로, 이곳은 한국전쟁 초기 북한군과 유엔군이 최초로 전투를 벌이며 수많은 전사자가 생겼던 장소로 기념비와 함께 주한미군 전투지원을 맡았던
평택시, ‘제1회 한미 친선 축구대회’ 성황리 열어
한편 , 평택시는 주한미군 이전이 실질적으로 마무리 되어 감에 따라 2019 년을 주한미군 평택시대 원년으로 삼고 주요 지휘관들과의 신년 하례회 정례화 , 미군 관련 현안 해결을 위한 국방부 · 험프리스 기지와 협력 강화 등 시민과 미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평택을 만들어 나가는데
주한미군 안보문화체험단 세종대왕을 만나다
경기도청 주관으로 이루어진 주한미군 안보 문화체험이 지난 12일과 23일 2회에 걸쳐 여주 영릉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10월 7일 미 육군 험프리스 수비대 장병들과 가족 등 40명이 여주를 방문한데 이어 미 7군 오산 공군부대 장병 80여 명이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