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에이스 곽빈, 제13회 최동원상 수상…선정위원 7명중 6명 지지
이어 일본과의 결승전에서는 빗속 악조건에도 111개의 공을 던지며 6⅓이닝 1실점 9탈삼진 역투로 한국의 아시안게임 5연패를 이끌었다.
인천시, 송년제야 문화축제 개최…오는 31일 인천문화예술회관서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제야의 종소리는 새해 0시에 15명의 시민대표와 함께 총 33번 종을 울려 새해의 시작을 알리게 된다. 15명의 시민대표는 올해의 인천인 대상 수상자,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국위를 선양한 체육인,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역경을 극복하며 묵묵히 맡은 바 책임을
포천에 ‘평화스포츠타운’ 만든다...4600억 투입
따라서 이들 4 개 기관은 공동으로 오는 2029 청소년 아시안게임 남북공동개최 ( 남 : 포천 , 북 : 원산 ) 유치를 위해 적극 협력한다라는 내용도 포함됐다 .
국민체육진흥공단, 펜싱팀 김정환 2020도쿄올림픽 동메달 획득
우하람 선수는 1998 년생 (23 세 ) 으로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1 개와 동메달 3 개를 따내며 한국 다이빙의 간판선수로 자리매김했다 .
[전국체전] 연천군청 이혜진, 女사이클 500M 우승
연천군청 소속 이혜진은 사이클 여자단거리 부문 국내 간판선수로 제30회 런던올림픽 및 제16회(광저우), 17회(인천), 18회(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도 3연속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총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거머쥔 사이클 여제이다. 200M 스프린트부문(10초760) 및 독주부문(
안산생생마라톤대회, 다음달 8일 개최
다음달 8일 대부도 일대에서 열리는 ‘2019 안산생생마라톤대회’에 국민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와 아시안게임 육상 3관왕에 빛나는 임춘애 선수가 홍보대사로 참여한다. 안산시는 7일 안산생생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염태영 수원시장, ‘도마의 신’ 양학선 선수 격려
부상 여파로 2016 리우올림픽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 출전하지 못했다. 지난해 말 다시 태극마크를 단 양학선 선수는 FIG 종목별 월드컵 우승으로 6년 만에 국제대회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
이천시청 정구팀, 日히로시마 국제정구대회서 영광의 준우승
이천시청 이명구 감독은 “정구가 처음 아시아게임 정식 종목에 채택된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에서 선수로 출전하여 남자 복식에서 우승해서 지도자로서도 히로시마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을 하고 싶었지만 준우승을 해서 아쉬움이 남는다”며 “이천시청 정구부가
‘꿀벌 킬러’ 손흥민, 4경기 연속골 ‘폭발’
이번 시즌 초반 아시안게임과 A매치 호출로 소속팀에서 부진했던 손흥민은 지난해 11월 카라바오컵(리그컵) 16강에서 2골을 몰아치며 힘겹게 득점 사냥을 시작했다.
마사회 유도단, 대한유도회 ‘우수단체상’ 수상
지난해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4개의 메달을 따는 등 명성을 이어왔다. 현재 한국마사회 유도단은 이경근 감독이 이끌고 있으며 김민정, 김임환, 김재윤, 이승수, 이희중, 정원준 선수가 소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