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독산성문화제 24~25일 고인돌공원서 다채롭게 열렸다
축제 둘째 날인 25일에는 오산의 대표 향토 민속놀이인 ‘금암거북놀이’가 마련됐다. 금암거북놀이는 한가위에 수숫대를 엮어 거북이 모양을 만들고 3~4명이 그 안에 들어가 마을을 돌며 주민들의 무병장수와 평안을 기원하던 민속놀이다.
오산시 '제17회오산독산성 문화제' 24~25일 개최.
거북놀이는 예로부터 한가위에 수숫대를 엮어 거북이 모양을 만들어 마치 거북이가 돌아다니는 듯한 모습을 연출, 마을을 돌며 무병장수와 평안을 기원하던 민속놀이다.
이천시, 내달 1~3일 ‘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 이천아트홀서 개최
총 71종목 가운데 대공연장에서는 이천거북놀이, 퇴계원산대놀이, 경기소리, 경기시나위춤 등 예능분야 31개 종목 등 보유단체와 보유자들이 전통문화 공연을 펼치고 아트갤러리에서는 벼루장, 사기장, 목조각장, 지화장 등 40개 종목의 기능보유자들이 제작한 130여점의 무형유산 작품을 전시한다
이천시향토협의회, ‘한마음가족체육대회’…엄태준 시장 등 참석 친목·화합 다져
특히 올해 환갑을 맞은 59년생 회원들에게 경기도 무형 문화제 거북놀이 전수자들이 깜짝 이벤트로 환갑잔치를 열어 줘 흥겨운 잔치 한마당이 됐다.
‘2017 장위공 서희 문화제' 성황
둘째 날에는 이섭대천 예술제 이천 무용제가 이천무용협회 주관으로 펼쳐졌으며, 서희의 담판 어린이 인형극 공연, 이천 거북놀이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제19회 이천쌀문화축제 자원봉사자 모집
이천쌀문화축제는 단풍이 곱게 물든 이천 설봉공원의 빼어난 풍경 속에서 국내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이천 쌀의 진가를 체험하는 대한민국 최우수축제로 가마솥 2000명 2000원, 600m 무지개 가래떡 만들기, 이천 쌀밥 명인전, 글로벌 세계 쌀 요리 체험, 경기도 무형문화재 거북놀이
가을 하늘 닮은 설봉호수에서 예술을 만끽하다
예를 들어 이천거북놀이 질라아비가 기타를 들고 설봉호수를 누비며 가을나들이를 온 가족, 혹은 설봉호수에서 데이트를 하는 연인처럼 다양한 계층의 이천시민과 함께 웃고 즐기는 살아있는 거리공연이 될 것 이라며 이천시민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