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외국인 유학생 대상 이틀간 ‘헬로 안양 팸투어’ 진행
또 자개를 활용한 카드지갑 만들기 체험을 통해 한국 전통 소재와 색, 문양 등을 접하고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며 문화를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29일 오후 2시10분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열린 최대호 안양시장과의 간담회에서 유학생들은 “안양의 역사와 문화, 스마트도시 시스템까지 직접
안양시, 러닝 이벤트 ‘스윗런 1388’ 목표 달성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 3000명의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 지역 아이들에게 달콤한 희망을 전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증진과 나눔의 기쁨을 함께 실현하는 생활 밀착형 건강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20년 공공예술의 틀을 넘어 ‘예술 대전환’
미디어아트부터 야외 조각, 한·중 현대미술까지 다양한 공공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예술 축제가 안양에서 열린다.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8)’가 오는 11월 29일까지 안양예술공원 일대, 안양파빌리온, 아르테자이, 학운공원 내 오픈스쿨 등에서
꿈의 무용단 ‘안양 아토’, 제4회 정기공연 ‘수리수리 톡톡’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꿈의 무용단 ‘안양 아토’가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제4회 정기공연 ‘수리수리 톡톡’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꿈의 무용단 ‘안양 아토’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는 ‘꿈의 무용단
안양시, 31일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 걷기대회’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이달 31일 오전 8시 30분부터 안양천 일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안양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양시걷기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복 걷기대회는 동안구 달안동 학운공원 운동장에서 출발해 비산대교 전 세월교를 반환점으로 되돌아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