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옆에서 떠나는 전국 가을소풍…7개 지역축제 한자리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21∼25일 중구 세종대로 지역관광 안테나숍에서 '로컬트립 가을소풍' 행사를 연다고 15일 밝혔다.행사에는 경기·충남·경북·안동·전북·강원·제주 등 7개 지역이 참여해 가을 여행지와 축제 정보를 소개하고 특산주, 관광상품, 지역 먹거리와 굿즈 등을 선보인다.덕수궁
지난해 아파트 관리비 최고 '나인원 한남'…월 평균 170만원
경기도에서는 수원시 권선구 '힐스테이트수원테라스'가 43만6749원, 세종특별자치시 '가온마을8단지'가 29만4107원, 대전 서구 '중흥S-클래스프라디움'이 25만739원으로 파악됐다.
크라운해태제과, 올해 '창신제'서 궁중음악 '수제천' 재해석
크라운해태제과는 지난 10∼1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국악 공연 '제21회 창신제'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창신제는 크라운해태제과가 전통음악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국악 공연으로, 올해는 궁중음악 '수제천'을 주제로 무대를 꾸몄다.수제천은 백제 가요 '정읍사'에서
"세종학당 수강대기자 연간 9천여명…현지어 가능 교사는 7.2%뿐"
한국어 보급을 위해 세계 곳곳에 설립된 세종학당의 수강 대기자가 연평균 9000여명에 달하지만, 현지어를 구사하며 가르칠 수 있는 교원은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이 이날 세종학당재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세종학당
[오늘날씨] 오전내내 비 오후 그치고 기온 '뚝'…낮 최고 26도
예보했다.전국에 내리는 비는 낮 12시부터 오후 3시 사이 대부분 그치겠다.경남권 일부 지역에서는 오후 6시까지 이어지겠다.늦은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전국 곳곳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전날(12일)부터 13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10~50㎜ ▲대전·세종
한국어 최강자 뽑는다…15일 경희대서 외국인 말하기 대회
국내 한국어 교육기관에서 공부한 사람뿐 아니라 세종학당 등 해외 한국어 교육기관에서 배운 참가자, 한국 드라마를 보며 독학한 참가자 등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들이 나선다. 직업도 대학생, 대학원생, 한국어 강사, 의사, 군인 등으로 제각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