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기술협력 '오픈이노베이션' 마쳐
수요기업 세션에는 LG전자, HL홀딩스, 삼익메츠벤처스, 솔루엠, 카카오모빌리티 등 5개 기업이 참여해 자사의 기술 수요와 스타트업 협업 과제를 제시했다. 이어 스타트업 세션에서는 피지컬AI 전문기업 본에이아이와 누빈다가 발표에 나섰다.
로지스밸리, 1조 원 투자해 양주에 수도권 북부 허브센터 조성
양주시는 22일 시청에서 정덕영 양주시장과 오완석 경기주택도시공사 균형발전본부장, 김필립 로지스밸리 대표이사, 정대화 LG 전자 생산기술원 사장, 송시용 LG 전자 로보틱스사업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로지스밸리와 1조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담은 은남일반산업단지 입주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대진대·양주시, 글로벌 기업과 청년 잇는 취업 콘서트 열어…14개 기업 멘토링 진행
멘토링에는 ▲NIKE ▲쿠팡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HYBE ▲아마존 ▲IBM ▲SK하이닉스 ▲카카오 등 국내외 유명 기업의 현직자들이 참여해 산업별 직무 경험과 취업 전략을 공유했다.
화성특례시, 국내 최초 지방정부 주최 AI 엑스포 ‘MARS 2025’ 개막...정명근 시장 “글로벌 협력 거점 도시 실현할 것”
또한, 아마존웹서비스, ASML, 현대차그룹, 삼성전자, LG유플러스, 신세계프라퍼티 등 국내외 주요 기업 관계자, 그리고 로봇공학의 세계적 석학 UCLA 데니스 홍 교수를 비롯한 내외빈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아마존’도 오고 ‘현대차그룹’도 온다...화성특례시, AI 특별전 ‘MARS 2025’ 참가 기업 확정
이외에도 신세계화성, LG U+, KAIST 등 국내 대표기업과 유관기관을 포함한 총 48개 기업 및 기관이 ‘MARS 2025’ 참가를 확정했다.
인천경제청, 송도 통학로에 ‘AI 스쿨존 안전망’ 가동…어린이 통학안전 실증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며, 인천경제청과 LG전자가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다. 핵심 기술은 UWB-Tag와 AI 기반 경고 시스템의 연계다. 지난 9일 시는 송도 명선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어린이 1000명에게 UWB-Tag를 배부했다.
인천경제청, 자가통신망 활용 ‘교통안전 스마트 알리미 송도’ 시민 서비스 가동…스마트폰 앱 개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LG전자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했다.
수원시,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5’서 지역 중소기업 알린다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차, SK 등 국내 주요 기업과 구글, 엔비디아, 퀄컴 등 글로벌 대기업 등 전 세계 150여개국에서 400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수원특례시관은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혁신 제품관 ‘유레카 파크’ 내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미국 ‘CES 2025’ 방문...세계 AI 기술 확인·기업 육성 방안 논의
이어 이상일 시장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지원하고 육성하는 스타트업 기업이 모인 ‘삼성 C-LAB’과 LG전자 북미이노베이션센터의 전시관을 방문해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전시장에서 선보인 새로운 기술에 대한 설명과 기업육성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오산시, 반도체 소부장 특화도시 기틀 마련 총력...이권재 시장 ‘글로벌 세일즈’ 돋보여
앞으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고속도로까지 완성된다면 경기남부에 위치한 글로벌 4차산업을 견인하고 있는 삼성전자, LG, SK하이닉스 등과의 연결성도 높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