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2026년도 노후 공동주택 보수지원 사업 접수...단지당 최대 5000만원까지
특히 2026년도부터는 재난·재해 위험시설이 있는 소규모 공동주택의 경우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2일부터 내달 14일까지 구비 서류를 갖춰 시청 주택과로 직접 방문하면 된다.
안양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가설건축물 설치 “폭설 피해 복구 만전”
안양시가 농수산물도매시장 지붕 붕괴사고에 따른 중도매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매시장 부지 내에 가설건축물을 설치한다. 사진은 현장 점검하는 최대호 시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폭설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재난지원금 신속 지원 촉구
또 97개 소상공인업소의 지붕이나 천막이 파손되는 등으로 82억원의 손실이 발생했고 159개 중소기업의 공장이나 창고 등 가설건축물이 붕괴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천시, 대설 피해 극복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피해액 288억 달해
주요 피해는 비닐하우스와 축사 붕괴, 인삼재배시설 등 농축산 분야로 집중됐으며 피해액이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인 142억5000만원을 초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건을 충족한 상태이다.
김포시, 사업장 재난 사고 막는다…내년 대규모사업장 전문가 검증시스템 도입
전문가 검증 시스템은 재해영향평가 협의를 거친 부지면적 5000㎡ 이상 대규모 사업장에 민간 전문가를 활용해 승인부서 협업을 통해 각 2회(공사 중, 준공 전) 재난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제도다.
김포시, 갑자기 추워진 날씨...겨울철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나서
대상은 지역 내 연면적 5000㎡ 이상 중·대형 건축공사장 14개소가 대상이다. 사진은 안전점검 현장.
부평구,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 환경 조성 본격 가동
원이 증가한 3 억 5000 만 원이 편성됐다 .
이천시,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적극 홍보
보험료는 보험사별로 차이가 있으나 대체로 100㎡ 기준으로 2만 원 수준이며, 가입시 신체피해는 1인당 1억 5000만 원, 재산피해는 사고1건당 10억원의 범위내에서 보상한다.
옹진군 ‘재난배상책임보험’가입 잊지 마세요!
옹진군은 화재, 붕괴, 폭발 등으로 인한 타인의 생명·신체·재산상의 손해를 보상하기 위한 재난취약시설 의무보험(이하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