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1 신도시 '아크메르 동탄', 공동주택 1808가구 27일 일반분양 나선다
동탄1 신도시 중심부 동탄센트럴파크와 반석산 근린공원 사이에 들어서는 공동주택 2개 단지 총 1808가구에 대한 일반분양이 27일 시작된다.KB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아크메르 동탄'이다.
‘용인 에코타운’ 준공, 7월부터 본격 가동
사업 시행사는 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 등 11개사가 공동 출자한 휴먼에코랜드(주)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 에코타운 준공까지 약 10년의 시간이 걸렸다.
고양시, 지속가능한 치유농업 모델 조성
시는 2025년에 이어 포스코이앤씨와의 협약을 2026년까지 연장하고 올해 110톤 규모의 리코소일을 무상 지원받아 사업의 지속성을 확보했다.
인천시, ‘그린파트너 연합 자원봉사’로 소래습지 생태복원 앞장
인천시와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인천상공회의소를 비롯해 포스코이앤씨, LG 마그나, 린나이 등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힘을 모았으며 인천시 자원봉사 홍보대사인 배우 이정현 씨도 참여해 환경보전 실천에 손길을 보탰다.
신안산선 공사 구간 ‘시화호수로’ 5월 8일 재개통
신안산선 제6공구는 원시~송산차량기지 3.967 구간으로 넥스트레인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고 있다. 철도 건설 과정에서 도로 일부 구간 차단이 불가피해 시는 공사 기간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시화호수로와 첨단로를 연결하는 임시 우회도로를 운영해 왔다.
신안산선 붕괴 1년…광명시, 재시공·보상 본격화
최근에는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로부터 사고 현장 인근 시설에 대해 단순 보강이 아닌 전면 재시공 수준의 보강과 행정적 손실 보상 약속을 이끌어냈다. 시는 지난 3월 시공사와의 면담에서 버스 우회 운행에 따른 손실 보상과 인프라 개선 방안에 대한 확답을 받았다.
박승원 광명시장, 신안산선 사고 보강 ‘재시공 수준’ 합의…보상도 속도
박승원 광명시장이 31일 오후 인천 송도 포스코이앤씨 본사를 찾아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과 만나 신안산선 사고 현장 인근 주요 시설물의 전면 보강과 신속한 피해 보상에 대해 확답을 받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소래습지 갯벌 복원 ‘염생식물 파종’…블루카본 확대
(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항만공사가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염생식물 파종을 진행하며 갯벌 생태계 복원과 탄소흡수원 확대를 위한 블루카본 조성 활동에 나섰다. 9일 공사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인천시, 월드비전
인천경제청, 청라하늘대교 완공…지역업체 참여로 건설경제 견인
청라측 공사는 인천 지역업체 8곳이 함께 참여한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이 맡아 진행했다. 지역 건설사가 보유한 신기술과 특허 공법을 설계와 시공에 적극 반영해 구조적 안전성과 시공 효율을 높였다.
인천 남동구, 민관 협력으로 취약계층 난방환경 개선…연탄 제로화로 안전·삶의 질 개선
이 과정에서 포스코이앤씨에 사회공헌 지원을 요청하는 등 민간 협력을 적극 이끌어냈다. 도시가스 인입과 전기보일러 설치는 무허가 건물 특성상 현실적인 제약이 있어, 구는 최적 대안으로 기름보일러 교체를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