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北대남방송 피해지원금 17억여원 접경지 주민에 지급
강화군 관계자는 "소음 피해로 고통을 겪은 주민들에게 다소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다만 가축 폐사나 숙박업 영업 손실은 소음 피해로 인한 것인지 명확하지 않아 지원 대상이 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인천 첫 폭염중대경보 발효…비상 2단계 격상
아울러 가축 폐사 등 축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초대형 선풍기 등을 지원하고 고수온 피해 예방을 위해 산소발생기 1대와 수차 60대를 지원하는 등 농·축·수산 분야 피해 최소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안성시, 축산농가 여름철 재난대비 피해예방 총력
또한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해 가축 폐사나 침수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확인과 응급 복구가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특히 폭염이 장기화될 경우 광역방제기 등 가축 방역 차량을 총동원해 축사 지붕과 주변에 물을 살포하는 등 온도 저감을 위한 현장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소유자 변경, 주소·전화번호 변경, 등록 동물 폐사, 외장형 목걸이 재발급 등은 30일 이내 변경 신고 대상이다. 변경 신고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과 정부24, 각 구청 경제교통과에서 할 수 있다.
구리시 “꿀벌 구매비용 지원 대신 양봉 환경 개선이 바람직”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2025년 5월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꿀벌 폐사의 주요 원인은 기후변화뿐 아니라 응애 확산과 그에 따른 방제 미흡 등 복합적인 관리 요인으로 분석됐다.
고양특례시, 기록적 폭염 대응 총력...도심부터 취약층까지 빈틈없이 지킨다
(사진제공=고양시) [중앙신문=이종훈 기자] 고양특례시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방위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1일 시에 따르면,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온열질환자는 지난해의 약 3배인 2,400명, 폐사 가축 수도
전국 최대 축산지역 안성시, 가축 지키기 위한 폭염 대응 총력전 펼쳐
폭염 피해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종합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30일 시에 따르면 ‘가축재해보험’ 폭염 피해 접수 현황에 따르면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6월부터 현재까지 전국 2451건의 축산농가 폭염 피해 신고가 접수됐으며 100만두의 가축 폐사가
화성특례시 ‘축산농가 폭염 피해 예방’ 면역증강제 긴급 지원...양돈 86개소·양계 47개소에 공급
시는 폭염으로 가축 폐사 위험이 커짐에 따라 지난달 30일부터 가축 폭염대응 TF팀을 꾸려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폭염피해 대비 행동요령 문자메시지를 매일 1회 발송하고 있다.
포천, 254㎜ 폭우에 수해복구 총력…주택·농장·도로 피해 잇따라
창수면 덕암농장에서는 모돈 240 여 마리가 폐사했다 . 농장 인근 미군 로드리게스 사격장 도로공사 현장에서 유출된 흙더미와 나무가 돈사를 덮치면서 지붕이 붕괴된 것이다 .
용인특례시, 장마철 대비 축사시설 안전관리 총력...이상일 시장 “피해 예방·신속 대응 최선”
이날 시에 따르면, 장마 시기에 강한 강수와 돌풍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침수·가축 폐사·전염병 발생 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축사시설 안전관리 및 가축재해 예방 수칙’을 마련해 각 구청, 읍·면, 관련 단체에 전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