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광역버스 정류장 5곳에 ‘온기 텐트’ 시범 운영…3월 초까지 쉼터 제공
(사진제공=연수구) 인천 연수구가 겨울철 추위와 바람을 피하기 위한 온기 텐트를 주요 광역버스 정류장 5곳에 설치했다. 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대기 시간이 상대적으로 긴 광역버스를 이용하는 구민들이 버스를 기다릴 때 추위에 노출되지 않고 찬바람을 피해
계양구, 드림스타트 ‘동병하치’한방 프로그램 운영
동병하치 ( 冬病夏治 ) 란 찬바람이 부는 추운 계절에 쉽게 발병하거나 그 증상이 심해지는 아동의 호흡기 질환을 인체의 양기가 충만한 여름철에 미리 음양의 균형 조절 및 면역력의 강화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
안양시 만안구청장, 경로당 투어로 지역민들과 새해 인사
건물이 노후해 겨울철 찬바람이 창문을 통해 들어와 추웠는데 작년에 구청에서 이중창호를 설치해 따뜻한 겨울을 나고 있으니 참으로 고맙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 청장과 동행한 부서에서는 일일이 메모를 하며 빠른 시일 내에 조치가 이뤄질 수 있게 하겠다는 말로 답변은 이뤄졌다 .
겨울왕국 포천을 즐기자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 4일 개막
겨울 자연과 어우러진 축제장 곳곳은 백운계곡에서 불어오는 찬바람에 얼음과 눈이 만들어져 , 어른들에게 추억이 묻어나는 전통 놀이판과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얼음궁전 , 썰매장 등의 공간으로 꾸며졌다 .
동두천시, 버스승강장 온실텐트 재등장
온실텐트 안쪽은 바깥기온보다 2~3 도가 높아 , 눈이 많이 오고 찬바람이 많이 부는 날엔 시민들의 편의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화성시, 기아자동차와 함께하는 김치나눔...기부금 5천만 원도 전달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뚝 떨어졌지만, 화성시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려는 김장나눔 행사가 이어져 훈훈함을 주고 있다. 시는 시청 헬기장에서 홀몸 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가졌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동병하치’ 프로그램 운영
중앙신문 자료사진 ‘동병하치’란 찬바람 부는 가을, 겨울의 병을 여름에 미리 다스려 예방한다는 뜻으로 감기, 비염, 천식 등 잦은 호흡기 질환으로 고생하는 아동들에게 삼복첩 등을 제공하여 아동의 면역력 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여주시, 버스정류장에 온기텐트 설치‧‧‧시민 편의 제공
지난 1월 버스정류장 중 유동인구가 많은 곳부터 설치를 시작해 총 24곳에 설치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텐트 안에서 찬바람을 피할 수 있다. 외부 바람이 차단되어 텐트 내부 온도가 올라 따뜻해지는 효과가 있다.
연천군, 버스정류장 한파대피소 설치...“버스 기다리며 추위 떨지 마세요”
/연천군 제공 지난 수년간 군남면은 동절기마다 해당 버스정류장에 바람막이 천막을 둘러서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했으나, 찬바람에 계속 노출되면서 바람 막는 기능이 약해지고 오염으로 미관상 보기가 좋지 않는 등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이번 설치사업을 시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