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북한에 감염병·재난 분야 협력 제안 구상 중"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이 자리에서 "평화공존의 길을 내는 것, 이것은 지금 시민사회,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모두 손잡고 해야 할 일"이라고 제안했다.
경기도, 'DMZ 평화공존 방안 모색' 28일 국제 포럼
열린다.DMZ의 생태·평화적 가치를 세계와 공유하고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평화공존 방안을 모색하려는 것이다.기조연설자로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의 발레리 줄레조 교수가 나서 '평화의 길 의미와 잠재력: DMZ를 따라 지리학적 몽상'을 주제로 강연한다.이어 추미애 경기도지사, 정동영
이기형 김포시장, 정부에 대곶 평화경제특구 추가 지정 건의
이기형 김포시장(왼쪽 두번째)이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를 마친 후 정동영 통일부장관(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왼쪽), 우상호 강원도지사(중앙 오른쪽), 박찬대 인천시장(오른쪽)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파주시 ‘DMZ 평화이음 열차’ 운영...서울역-도라산역 운행 재개
행사에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포함해 국방부 국토부 차관, 김경일 파주시장, 추미애 박정 국회의원, 남북 관계 관련 인사 및 초청 일반인 등 260여명이 참석했다.
화성특례시, 국내 최초 지방정부 주최 AI 엑스포 ‘MARS 2025’ 개막...정명근 시장 “글로벌 협력 거점 도시 실현할 것”
이날 시에 따르면, 개막식은 오전 10시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열렸으며 정명근 시장을 비롯해 이학영 국회부의장,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 최민희 국회 방통위원장, 권칠승·이준석·정동영·서영교·김종민·염태영·
세월호 참사 5주기···잊혀지지 않는 기억
한편 이날 행사에는 세월호 유가족,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이정미 정의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행사 관계자, 시민 등 5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잠시 후 오후3시 세월호참사 5주기 기억식이 열릴 무대에서 행사 리허설이 열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