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 경기동북부 기초단체 당선인들... 지역 발전위한 ‘소통과 화합’ 강조
당선인들은 “이번 6ㆍ3지선의 승리는 정당이나 개인의 승리가 아닌 지역 발전과 변화를 갈망하는 시·군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만들어 낸 결과”라고 입을 모으며 대의를 위한 '소통과 화합'을 강조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공직자들, 정치적중립의무 반드시 지켜 달라”
공무원 정치적 중립 관련 4대 의무는 ▲특정 후보·정당에 대한 지지·반대 의사 표현 금지 ▲SNS 게시물 공유·댓글 또는 ‘좋아요’ 클릭 금지 ▲직위를 이용한 선거 관련 발언·영향력 행사 금지 ▲공용 자원이나 조직을
“안 될 선거엔 안 나가”…홍준표, 오세훈 겨냥
이어 “ 유일하게 경쟁력이 있던 오세훈 전 시장을 영입하기 위해 김성태 당시 원내대표가 백방으로 뛰었지만 탈당해 바른정당으로 갔던 오세훈 전 시장은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 고 적었다 .
인천 서구, 제3연륙교 명칭 ‘청라하늘대교’ 확정…화합 상징 기대
해당 명칭은 두 지역의 특성을 균형 있게 반영한 것으로, 인천경제청이 실시한 중립 명칭 선호도 조사에서도 시민들의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장동혁 계엄 사과에 엇갈린 반응…오세훈 “변화 환영”·민주당 “선거용 쇼”
그는 당시 집권 세력이었던 정당으로서의 책임을 언급하며 , 전 당원의 뜻을 묻는 절차를 거쳐 당명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아울러 청년 중심 정당 , 전문가 중심 네트워크 정당 , 국민 공감 연대를 3 대 축으로 한 당 혁신 구상도 제시했다 .
남양주시의회-공무직 노조, 한강법 폐지 한목소리...조성대 의장 “50년 묵은 규제, 시민과 함께 해결할 것”
(사진제공=남양주시 공무직 노조)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남양주시 공무직 노동조합이 남양주시의회가 추진 중인 한강법 폐지 등 중첩규제 개선 노력에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인천 서구 ‘청라대교’로 제3연륙교 명명 추진…93.5% 주민 지지 확보
구 관계자는 “청라대교는 구민의 압도적인 지지와 지명위원회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채택된 만큼, 향후 인천시 및 관계 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이 명칭의 타당성과 정당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의회 “제3연륙교 명칭은 ‘청라대교’로 확정해야”…지역 상징성·브랜드 반영
지난 5월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서구 구민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 7169명 중 93%가 ‘청라대교’를 지지했다.
김홍복 인천시 중구청장 예비후보 ‘6.1지방선거 승리위해’ 사퇴
김 예비후보는 “ 많은 분들이 ‘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당하게 승리하고 명예를 회복하라 ’ 며 강한 연대와 지지의사를 보내오시고 계십니다만 , 안타까운 마음으로 저를 사랑해서 하시는 말씀으로 알고 가슴속 깊이 묻어 두고자 한다 ” 고 무소속 출마의사가
광명시, 국제 공정무역도시 공식 인증 받아
공정무역은 생산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소비자에게는 양질의 제품을 공급하는 윤리적인 무역을 말하는 것으로 현재 전 세계 36 개국 2000 여개 도시가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받고 공정무역 운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서울시 , 경기도 , 인천시 , 화성시 , 하남시 , 부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