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쌍용1차·잠실우성4차 재건축 탄력…통합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대치쌍용1차아파트와 송파구 잠실우성4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갈등 봉합 국면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가 철산·하안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을 둘러싼 공공임대주택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 부담을 낮추는 '1% 공공임대주택 반영안'을 공식 제시했다.
해경청, 내년 예산 올해보다 6.7% 늘어난 2조2천291억원 편성
속초해경서 청사 재건축, 창원해경서 광암파출소 신축 등 노후 청사 정비를 위해 국유기금안은 올해보다 38.2% 증가한 629억원으로 편성했다.
인천 최대 규모 만수주공아파트가 재건축된다
인천 최대 규모 만수주공아파트의 통합 재건축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지난달 3일 열렸다.
인천 서구, 사고는 비오기 전에 막는다 우기 대비 공동주택 공사현장 16곳 일제 점검
이번 점검은 서구청 도시주택국장을 포함한 주택과 직원들과 인천시 외부 전문가가 합동으로 참여해 검단신도시,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등 총 16개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안양시, 평촌 미래 바꿀 ‘공원녹지·생활SOC’ 청사진 그린다
이 권한대행은 “이번 통합 용역은 안양시가 재정적·행정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철저한 현실성 위에서 백년지계를 내다보는 지속 가능한 마스터플랜이 되어야 한다”며 “단순한 아파트 재건축을 넘어 주거와 복지, 스마트 기술이 결합된 대한민국 노후계획도시 정비의 선도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평내33통 마을회관 재건축 준공...소통·화합의 거점으로 재탄생
남양주시가 24일 평내동 588-19번지 일원에서 평내33통 마을회관 재건축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남양주시)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남양주시가 24일 평내동 588-19번지 일원에서 평내33통 마을회관 재건축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성남시 재개발·재건축 2조 지원…분당까지 전면 확대
분당 신도시 재건축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사업 추진 여건 개선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
군포 산본9-2구역, LH 사업시행자 지정…1기신도시 정비 첫 사례
군포시가 산본9-2구역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하며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은 산본 9-2구역 일대 전경.
안양시, 마을버스 5-1번 노선 일부 변경...21일부터 상·하행 동일 운행
하지만 최근 안양역푸르지오더샵 아파트 재건축 사업과 병행해 도로 확장과 신호 체계 개선이 완료됨에 따라, 시는 이 구간의 노선을 양방향 동일하게 일원화했다. 노선 변경에 맞춰 정차 정류장도 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