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버스, 고양서 정식 운행 서비스 개시
경기 고양시는 20일 대화역 버스정류장에서 자율주행 버스 '달릴 고양' 개통식을 열고 주야간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고양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달릴 고양'은 지난 6월 15일부터 주간 1노선에서 시범 운행했다.
내년부터 인천 청라~서울 강서 BRT에 자율주행 시스템 도입된다
내년부터 인천 청라~서울 강서 노선의 간선급행버스체계(BRT)와 영종·송도신도시 셔틀버스 등 대중교통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주행 시스템이 시범적으로 도입된다.인천시는 기존 BRT 중앙차로와 영종·송도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를 활용해 자율주행 대중교통 시스템을 시작한 후 단계적으로 확대해
안양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스마트시티상’ 3년 연속 수상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도시 안전 관리, AI 기반 교통 체계 구축, 자율 주행 버스 운행 확대 등 기존 사업을 고도화하고, AI·데이터를 행정 전반에 접목해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자율주행 버스 타고 광명동굴 가자
이번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은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철산역~광명동굴을 잇는 오리로 구간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한 데 따른 것이다.
최대호 안양시장, UN-ITU 초청 AI 포럼 특별 기조연설
현재 안양시는 △지능형 방범시스템 △실종자 수색시스템 △안전귀가 서비스 △고령자 안심서비스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스마트 교차로 △자율주행버스 등 다양한 첨단 서비스를 통해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다.
안양시,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 서비스 만안구로 확대
이와 함께 레벨3 자율주행 버스도 차질 없이 운행 중이다. 주간 노선 'AY01'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30분 간격으로 비산체육공원부터 학원가사거리 방면을 오가며 주민들과 학생들의 이동을 돕고 있다.
안양시, 국토부·산업부 등 619억 규모 9개 AI 공모 사업 품어
우선, 동안구에서 구조 성과를 입증한 '인공 지능 기반 실종자 동선 추적 시스템'을 만안구로 확대 적용해 골든 타임을 확보하고 드론과 자율 주행 기술을 결합한 도로 시설물 정밀 진단 시스템을 구축해 도시 인프라 관리를 고도화한다.
안양시, ‘제11회 4차 산업 혁명 AI Korea 대전’ 스마트 시티상 수상
시는 2003년 버스 정보 시스템을 시작으로 스마트 교차로·긴급 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 등 스마트 교통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왔으며 자율 주행 버스 ‘주야로’ 운행, 스마트 스쿨존 구축·운영, 고령자 스마트 안심 서비스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해 왔다.
고양 자율주행버스 무료 시범 운행
▲ 고양시,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시작…미래형 대중교통 서비스 시동 (고양시 제공) 고양시가 6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1개월간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을 실시한다.
용인특례시, 용인플랫폼시티 및 용인중앙공원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실시
시는이 계획을 바탕으로 용인플랫폼시티를 환승 중심의 자율주행이 가능한 지능형 교통 체계를 갖춘 미래형 거점 도시로 조성할 방침이다. 이어 2부에서는 처인구 김량장동과 역북동 일원의 용인중앙공원 주변 지역에 대해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