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구, 소규모 공장 밀집 지역서 화재 예방 캠페인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지난 22일 검단구 백석동 일대 소규모 공장밀집지역에서 검단구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소규모 공장밀집지역 화재예방 캠페인’을 벌였다.이번 캠페인은 화재에 취약한 소규모 공장 지역의 화재 예방 및 대응 요령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김진규
화성시, 민선8기 20조 투자유치 목표 달성 ‘청신호’...전반기 10조 달성
시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유망 창업기업 발굴 및 우수기업 유치를 위해 현재 687 억원의 창업지원펀드를 26 년까지 2000 억원으로 확대하고 기존 투자기업의 입주환경 개선을 위한 ▲ 공장 밀집지역 상수도 개선사업 ▲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 도로 조기개설 등 기업 지원 사업을 확대해
인천시, 아라뱃길 북부권 친환경 녹색도시로 조성
시는 북부권 지역 (71.9 ㎢ ) 에 대규모 산업단지 입지 , 개별입지공장 밀집 등에 따른 녹지훼손 및 난개발 등으로 환경오염 유발 , 각종 기반시설 부족 등 사회적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 상황에서 , 소규모 민간 도시개발사업 (12 개소 , 6.9 ㎢ ) 의 개별 추진으로는 생활권 연계기능
고양시, 가좌동 공장밀집지역 도로확포장으로 숙원 사업 해결
(사진제공=고양시청) 고양시는 일산서구 가좌동의 공장밀집지역에 도로확포장 공사를 위해 인근 기업 종사자 및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했다고 21 일 밝혔다 .
동두천시,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수요조사 실시
‘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 은 공장밀집지역의 도로 확장 및 포장 , 소교량 등 기반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 기반시설 개선사업 ’ 과 노후 기숙사 , 식당 , 화장실 신축 , 정화조 , 휴게공간 설치 및 개 · 보수를 지원하는 &
파주시, 2020년 기업환경 개선사업 접수
중앙신문 자료사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여건 제고를 위해 공장 내 작업공간, 기숙사, 식당 등 근로 및 작업환경 개선사업 및 10개 이상 공장밀집지역의 기반시설 개선에 필요한 사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