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가짜 경기미 차단 나선다
경기 화성시는 경기미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쌀 원산지 표시 실태를 점검한다고 15일 밝혔다.점검은 쌀을 취급하는 미곡종합처리장(RPC)과 정미소, 대형마트, 전통시장,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점검팀은 타 지역 쌀을 '경기미'로 속여 팔거나 다른 쌀과 혼합해 판매하는
'딸 교수 임용 의혹' 유승민 전 의원 송치…업무방해 혐의
유담(32)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특혜 임용 의혹과 관련해 유 전 의원을 포함한 4명이 공소청에 넘겨졌다.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 혐의로 유 전 의원과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해 공소청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이 총장과 인천대 교수 2명에게는 부정청탁
경기도민 90%가 "AI안경 몰카 우려"
기대 편익은 '외국어 실시간 번역' '길 안내' '문서·표지판 인식' 기능에서 높게 나타났고, 위험 인식은 '몰래 사진·영상 촬영'(89.5%), '몰래 녹음'(86.5%), '시험 부정행위'(83.7%) 등에서 높았다.
인천시, '송도' 일제 잔재 지명 가능성에 변경 고심
인천의 대표적인 성장 거점으로 꼽히는 송도국제도시의 경우 성공한 도시 개발 모델로 해외에도 알려진 곳이라 명칭 변경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이 클 것을 우려하는 분위기다.
안성시, 주요 개발사업 인·허가 특별점검 착수
시는 또 점검 결과를 토대로 인허가 처리 시스템 개선안과 부정청탁 근절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향후 점검 결과를 시의회와 공유하고 시민에게도 공개할 방침이다.
청와대와 대립각 세우다 '인사권 남용' 피소된 이학재 전 인천공항공사 사장 불송치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업무방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된 이 전 사장을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김포시 산하기관 회계관리체계 ‘대수술’
먼저 지방공공기관의 회계부정 예방과 투명한 회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시는 먼저 회계시스템과 금융기관을 연계하는 자금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할 계획이다.
화성도시공사, AI 기반 데이터 분석으로 바우처택시 투명성 높인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HU의 바우처택시 운행데이터 제공 △넥스아이씨티의 AI 기반 부정 운행 의심 사례 선별 및 분석 △분석 결과 및 관련 자료 공유 등이다.
이재준 수원시장, ‘K-브랜드 지수’ 경기도 기초단체장 1위
트렌드·미디어·소셜·긍정·부정·활성화·커뮤니티·인공지능 인덱스 등의 가중치 배제 기준을 적용해 점수를 산출했는데, 이 시장이 종합점수 159점으로 1위에 선정됐다.
평택시 진위면 동천리 일부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허가를 받지 않고 토지거래계약을 체결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으면 계약 체결 당시 개별공시지가 기준 해당 토지가격의 30% 이하에 해당하는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