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한국 개최 '2028 G20 정상회의' 유치전 돌입
2025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연합뉴스 인천시는 2028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인천에 유치하기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광명시, 아프리카 방문자 에볼라 예방수칙 준수 당부
최근 세계보건기구는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 등지의 에볼라 집단 발생에 따라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을 선포했다. 이에 질병관리청은 지난 26일부터 중점검역관리지역을 기존 3개국에서 5개국으로 확대 지정했다. 광명시 역시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한 모니터링과 홍보를 강화하고 나섰다.
양평군, 해외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 관련 감시체계 강화
▲ 양평군, 해외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 관련 감시체계 강화 (양평군 제공) [중앙신문] 양평군은 최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를 중심으로 에볼라바이러스병 환자 발생이 지속됨에 따라 해외유입 감염병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군민들에게 해외여행 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평택시 겨울방학 영어캠프…초등생 대상 2차 과정 모집
프로그램은 ▲ 인도 축제와 레인부츠 꾸미기 ▲ 남아프리카공화국 축제와 전통 춤 배우기 ▲ 뉴질랜드 축제와 별자리 무드등 만들기 ▲ 프랑스 축제와 부케 앞치마 및 꼬치 만들기 ▲ 미국 축제와 가면 무도회 등으로 운영된다 .
연천군 ‘미래세대를 위한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 성황리 개막
개회식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더크 로우 한국전참전협회장의 특별연설과 함께 청년특별세션에서 채택된 선언문이 공식 전달됐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고려인문화주간’ 개최...26일~10월2일 전시·체험·공연 행사 진행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개최한다. 12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개막식은 27일 3000명 이상의 고려인이 거주하는 포승읍 지역에서 개최되며 고려인 유튜버 이샤사, 고려인 합창단 및 키르기스스탄 전통음악 공연 등의 축하공연과 함께, 주한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공화국
평택시, 중앙아시아 교류 강화 나섰다...키르기스공화국·카자흐스탄 공식 방문
평택시가 지난 24일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중앙아시아를 공식 방문해 현지 고려인사회와 깊은 교류를 나누고 키르기스공화국 오쉬시와 카자흐스탄 알마티주 및 코나예브시와 우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평택시, 중앙아시아 주요 도시와 교류 확대...경제·산업·관광 분야 협력 기반 마련
또한 아시아의 스위스로도 불리는 키르기스공화국과는 관광 분야에서의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시는 고려인 및 중앙아시아 출신 외국인이 지역 내 다수 거주하고 있어 이번 교류가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고 전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서 ‘장항습지’ 세계에 알린다
또 국내에서 사례 발표에 초청된 도시는 고양시가 유일하다. 25일 ‘번영하는 습지, 번영하는 도시’를 주제로 대한민국 고양시, 일본 나고야, 짐바브웨 빅토리아폴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오버스트랜드, 인도 코치 등 5개 도시가 습지 보전 우수 사례를 발표한다.
포천문화관광재단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 경기도 우수축제 발굴 지원 공모사업 선정
또한, 산정리 주민이 개발한 ‘산정공화국 캐릭터’를 체험 프로그램 및 억새꽃 축제와 연계해 지역 고유 콘텐츠로 확장하고 정체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와 재단은 공동으로 축제 공간 재정비에도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