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이탈리아 피렌체 시청 방문해 협력 방안 논의
이 시장은 "용인이 반도체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 역량을 키우는 일에도 열심"이라며 "피렌체 대학생 등 청년들 가운데 케이팝(K-POP)이나 케이 컬처(K-Culture)에 관심 있는 이들이 있다면 용인 내 대학에서 배움을 얻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강북전성시대 거점"...오세훈, 내년 개관 서울아레나 점검
이날 현장에서 공사 진행 상황과 대중음악지원시설 조성계획을 보고받았다.그는 아레나 맞은편인 NH하나로마트 후면부와 중랑천변 보행데크, 창동역 고가하부 및 '서울 달빛야장' 예정지를 차례로 둘러보며 개관에 대비한 주변 환경 정비와 지역상권 활성화 계획을 점검했다.오 시장은 "서울아레나는 K팝을
서울 청계광장서 '낮에는 전통시장…밤에는 야장'
체험부스에서는 자개 그립톡 만들기, K-푸드 키링 만들기 등 6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문화 공연도 풍성하게 펼쳐진다. 24일에는 퓨전국악과 전통연희 무대가 펼쳐진다. 25일에는 탈춤·사물놀이와 K-팝(POP) 퍼포먼스, 라이브 달빛 디제잉쇼가 이어진다.
박승원 광명시장, 최휘영 문체부 장관에 "광명,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최적지" 유치 건의
박 시장은 “광명은 우수한 교통망과 뛰어난 입지, 다양한 산업·문화·관광 인프라를 갖춰 돔구장을 건립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광명의 강점을 바탕으로 돔구장을 K팝과 예술 공연, 스포츠와 정보통신기술 등 다양한 분야가
제26회 소래포구축제 성황리 막 내려
시민 밴드 페스티벌과 소래왕 선발대회 왕중왕 콘서트, 소래 수산물 경매, 소래바다 패션쇼, 청소년 K-팝 댄스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고 소래 예술인 콘서트와 시민 합창 페스티벌, 꿈의 서커스 등은 축제 마지막 날까지 관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