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원에서 열려 맑고 쾌청한 날씨 속에 총 60만 7천 5백여 명이 방문하며 가을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