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옹진군지회, 6.25 전쟁당시 음식 시식회· 호국·안보 사진전시회 ‘호평’
황경연 지회장은 “4.27 남북정상회담 후 서해5도의 어장 확대와 연평도 등대 재점등을 비롯해 서해5도가 ‘평화의 섬’으로 선포되는 등 평화의 기운이 한반도를 뒤덮은 요즘 자유총연맹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 한반도의 평화
인천시, 북방경제 주요도시와 글로벌시장 개척…우즈베키스탄 주지사 방문 도시간 협력 양해각서 체결
최근, 한-우즈벡 정상회담을 계기로 신북방정책의 핵심국가로 선언된 우즈베키스탄과 중앙아시아 국가의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우즈베키스탄의 각 주정부에서 인천과의 교류협력을 희망하고 있다.
인천시, 남북교류 사업에 100억 원 기금 확충…평화도시조성위 구성
2차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 기원과, 한반도 평화 번영의 시대를 준비하는, 인천시가 인천의 남북교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옹진군 - 연평부대, 평화전망대 운영 MOU 체결
그러나 최근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와 서해평화수역 설정, 남북 공동어로구역 추가 설정 합의 등이 이루어짐에 따라 연평도는 더 이상 분단의 피해와 아픔으로 고통 받지 않고 대한민국 평화안보의 섬으로 거듭나고 있다.
[민선 7기 100일] 박남춘 “서해평화와 원도심 활성화에 집중”
박 시장은 “남북정상회담에서 공동어로구역 지정이 가시화할 것으로 보고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가 긴밀하게 협의해 왔다”며 “남북의 진일보한 합의를 토대로 관련 사업들을 본격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남춘 인천시장 백령도 방문…"서해5도 평화의 바다로"
이어 백령면사무소에서 열린 주민과의 현장 대화에서는 "최근 남북 정상회담을 계기로 조성되고 있는 서해평화협력시대를 맞이해 서해5도가 평화의 바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현안 사항에 대해 해결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 한반도 이끄는 동북아 평화특별시로 도약
인천시가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을 맞아 인천을 남북 평화사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올해 세 번째 개최된 남북정상회담이 남북관계에 있어 평화정착의 구체적인 발판마련과 대전환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고려건국 1100주년 기념, 강화고려문화축전 연다
강화는 고려가 항몽을 위해 천도한 수도로서 39년간 도읍지로서 개경을 그대로 옮겨놓은 국가적인 체제를 이루었다. 4. 27 남북정상회담의 화해분위기 속에 고려가 갖는 역사문화를 재조명하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숨겨져 있던 고려의 역사성을 회복한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의의를 가질 것이다.
강화군, 남북관계 훈풍 속 대북사업 발굴 박차
정규원 권한대행은 “남북교류협력이라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아 관련사업 선점을 위한 지자체 간의 경쟁이 치열하다”며 “북미 정상회담 등 여건변화 한편, 군은 소관 부서별로 남북교류협력 사업들을 자체 발굴해 빠른 시일 내에 보고회를 가질 계획이다.
인천 기업 51% “대북사업 투자 의향 있다”
인천상공회의소는 5월 1∼4일 인천 150여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 관한 인천지역 기업인 의견 조사’를 시행한 결과,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매우 만족’56.5%, ‘만족’ 27.5%로 전체의 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