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배움 열정 빛났다…인천시민대학 명예시민 학위수여식 성료
인천시민대학은 시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올해로 4년째를 맞이했다. 2024년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료자는 총 113명이며 현재까지 총 236명의 시민이 명예시민 학위를 취득했다.
인천시, 온라인 시민시장 대토론회서 시민과 소통
민선 7 기 들어 새롭게 추진된 대규모 시민 원탁토론회인 ‘ 인천 시민시장 대토론회 ’ 는 올해 3 년째로 매년 300 명 ~500 명 규모의 시민이 참석하는 원탁토론으로 진행돼 왔다 .
인천시, 시민정책 활성화 담당할 ‘시민정책자문단’ 출범
이종우 시민정책담당관은 “민선7기 새롭게 출발하는 ‘시민정책자문단’은 시민의 뛰어난 집단지성이 반영된, 시민의 시각에서 시정을 바라보고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시민참여 기구로서, 민선7기 시정기조에 부합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 중심의 공감행정
인천시민안전보험, 보장 범위·한도 확대로 시민 혜택 강화
300만 인천시민의 든든한 안전장치 ‘인천시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과 보장한도가 더욱 확대된다.
시민 10명 중 9명 이상 “시민안전보험 필요하다”
시민 10명 중 9명 이상 “인천시민안전보험 필요하다”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는 시민안전보험 운영에 대한 시민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4%가 정책 필요성에 공감하고 91%가 재난·사고 대비 시민 보호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인천 흉기난동에 맞선 용감한 시민들, 포상한다
대형 상업시설에서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두르는 난동범에 의한 더 큰 피해를 막은 것은 위험을 무릅쓰고 맞선 시민들이었다.경찰은 이씨와 나씨, 신씨 등 당시 5명의 시민이 철제 의자 등을 들고 A씨와 맞선 것으로 파악하고 이들에게 포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인천시 역시 자체 포상을 검토하는
인천시, 빈집을 시민공간으로 활용… 시민 삶에 활력불어 넣는다
빈집활용 마을벽화 봉사단 활동공간/ 인천시 제공 인천시가 사람이 떠난 빈집을 공원, 주차장, 공부방 등 시민 공간으로 정비해 시민 삶에 활력을 제공하고 있다. 내년 9월까지는 인천 전역에 걸친 실태 조사와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해 빈집 활용에 속도를 더한다.
유정복 시장 “인천은 늘 시민이 주인공…시민들과 새로운 미래 만들어 나갈 것 ”
유정복 시장이 12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린 '제60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내빈 및 시민들과 기념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제61회 시민의 날 기념 ‘1000만 인천시민 대축제’ 열린다
인천시가 내달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 제61회 시민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와 시민행복주간을 운영한다.
인천시 '복지기준선’ 시민들과 함께 만든다…시민복지평가단 발대식 개최
중앙신문 자료사진 시민복지평가단은 복지기준선에 관심 있는 만19세 이상의 인천시 거주시민으로 소득, 주거, 돌봄, 건강, 교육분야와 함께 총괄분과로 공개모집했으며, 대학생부터 복지단체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총 47명을 선정해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