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식당서 헤어진 여성 흉기로 찌른 30대 남성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의 식당에서 헤어진 여성을 흉기로 찌른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 그는
50대 여성 살해범, 또 다른 피해자들 성폭행·스토킹 행각…실형 선고
그는 피해자에 대한 접근을 금지하는 법원의 긴급응급조치 명령을 받고도 스토킹 범행을 계속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스토킹 범죄 등으로 재판을 받던 중에 추가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자와 합의하지도 못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인천 연수구의회 ‘개원 3주년’ 의정 성과로 구민과 소통…조례 57건 제정 성과 달성
또 5분 자유발언은 총 118건에 달하며, ▲송도 분구 추진 ▲적십자병원 정상화 ▲청소년 정책 확대 ▲과밀학급 해소 ▲스토킹 근절 ▲공유킥보드 관리 강화 ▲노인 일자리 확대 등 다양한 정책 제안으로 구정 현안을 제기했다.
인천 미추홀구, 전 직원 대상 ‘신종 성범죄 예방 교육’ 실시
이날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 강사인 박하연 강사가 초빙돼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스토킹, 데이트 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 신종 성범죄에 관한 사례를 제시하며 예방 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인천 계양구 ‘여성안심드림 사업’ 추진…24시간 출동 서비스 가능
인천 계양구가 최근 여성 1인 가구에 발생하는 스토킹 등 범죄를 예방하고자 ‘여성안심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계양구청 전경.
전 여친 감금 폭행, 반려견 변 먹여 처벌 받고도 또 스토킹한 20대 남성
헤어진 여자친구를 감금해 폭행하고 반려견의 오물을 강제로 먹인 혐의로 재판을 받는 20대 남성이 재차 스토킹을 저질러 경찰에 입건됐다.
“나는 여친으로 생각한다” 지인의 지인 스토킹한 트로트가수 징역형
지인의 친구인 여성을 상습 스토킹한 40대 트로트 가수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인천지방법원 전경.
이별한 여자친구 집에 찾아가 난동 부린 60대 남성 체포
인천 계양경찰서는 스토킹 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A씨를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오전 9시께 인천시 계양구 있는 전 여자친구 B씨의 집에 들어가 고함을 치며 행패를 부린 혐의다.
여자친구 직장서 흉기로 위협하고 난동 부린 20대 징역형
인천지법 형사5단독은 특수협박,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기소된 A(23)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사진은 인천지방법원 전경.
여성 거주 이웃집 현관문 발로 차고 경찰관에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구속영장’
인천 삼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검거된 A 씨가 경찰 조사에서 이같이 진술했다고 21 일 밝혔다 . 경찰은 A 씨가 체포 당시 흉기를 들고 경찰에 저항해 공무집행 방해 혐의도 추가해 입건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