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치안 기술 한자리에…
전문 컨퍼런스와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가 상시 운영돼 참가 기업의 글로벌 판로 개척을 돕고 참관객을 위한 현장 체험 행사가 어우러져 산업계와 대중이 함께 호흡하는 장이 펼쳐진다.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인천서 개막… 700만 재외동포 송도서 집결
박찬대 시장은 “이번 대회가 단순한 만남을 넘어 해외 한상과 국내 중소기업이 실제로 연결되고 투자와 수출, 새로운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세계 최고의 공항과 항만, 첨단 산업 인프라를 갖춘 인천이 한민족 경제의 중심이자
인천항 중고차 수출 러 규제 등으로 24.8%나 줄었다
인천 중고차 수출 단지.
인천시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글로벌 빅테크 협업으로 해외 성과 ‘본격화’
앞서 참여기업들의 해외 수출과 계약 성과가 가시화된 가운데, 최근 해외 기술검증과 글로벌 빅테크와의 공동 기술개발 등 후속 협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접어들었다.
인천시, 세계한상대회 준비 본격화
박 시장은 “이민 역사의 출발점인 인천에서 제24차 세계한상대회 개최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및 수출 기회 확대와 협력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 중동 전쟁 피해 중소 수출기업에 5억 2,500만원 지원
이번 사업은 중동 상황 피해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출바우처 지원, 수출보험보증료 확대, 해외구매자 초청 상담회 개최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시, 로보컵 2026 연계 로봇서비스 기반 미래 주거 비전 제시
이어 “미래 주거에 관심 있는 누구에게나 열린 이번 포럼과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화된 미래를 미리 경험하길 바란다며 인천시가 글로벌 로봇서비스 주거 모델을 제시하고 나아가 해외 수출 등 신산업 생태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K-뷰티 앞세운 인천, 스페인서 56억원 규모 수출상담 성과
행사 기간 동안 인천시 기업전시관에서는 총 81건의 수출상담이 진행됐으며 상담액은 325만 유로에 달했다. 특히 참가기업인 한국조명은 현지 기업과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며 유럽시장 진출의 첫 결실을 맺었다.
인천시, 스페인서 K-뷰티 및 도시브랜드 동시 세일즈
유럽한인경제인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유럽 현지 바이어와 국내 기업 간의 수출 상담 및 비즈니스 매칭을 핵심으로 하는 전문 행사다.
남동구, 2026년 해외 박람회 단체참가 지원사업 참여업체 모집
전시회는 사전 섭외된 바이어와 1:1 수출 상담을 진행해 출품 제품의 시장성 파악에 효과적이고 수출 초보 중소기업에 양질의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동구는 최대 4개 사를 선정해 부스 설치 및 통역 비용 등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