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바이오클러스터 글로벌 신약 허브로 키운다
차세대 AI 혁신 신약 개발 거점으로 조성하는 비전을 공식 선포했다.인천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 인천시와 보건복지부, 삼성바이오로직스, 일라이 릴리 앤드 컴퍼니(릴리)는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
글로벌 한인 생명과학자 네트워크와 손잡고 ‘송도 바이오’ 연구개발 역량 고도화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연계 차세대 바이오 인재 양성 및 발굴 △북미 유수 연구진과 연계한 차세대 인공지능·신약개발 고급 인재 육성 및 글로벌 석학·연구자 교류 협력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중심의 산·학·연·
인천시, ‘인천 바이오 얼라이언스’첫 회의 열어
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는 민선 9기 핵심 바이오 공약인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과 △인천형 바이오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인천시는 앞으로 정례 회의를 통해 자문위원들의 전문적인 제언을 시 바이오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성장 전주기 지원할 인천 송도 'K-바이오 랩허브' 착공
K-바이오 랩허브는 미국 보스턴의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기관인 랩센트럴을 모델로 바이오 창업기업의 성장 전 주기를 집중 지원하기 위해 조성되는 국가 차원의 바이오 창업 지원 거점이다.
[인사] 인하대학교
◇인하대학교 ▲ 대외부총장 김동욱 ▲ 대학원장 이장현 ▲ 기획처장 김민성 ▲ 정석학술정보관장 변병설 ▲ 경영대학원장 안재환 ▲ 항공우주방산전문대학원장 조진연 ▲ AI융합대학장 이문규 ▲ 국제대학장 이현주 ▲ 바이오융합대학장 권순조 ▲ 미래융합대학장 박지영
인천시, 민주당에 국비 1559억원 확보 요청…G20 유치 지원 건의도
박 시장은 "글로벌 AI 허브 유치와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 G20 유치 등 핵심 과제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당 지도부의 예산·정책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인천시, 한국 개최 '2028 G20 정상회의' 유치전 돌입
시는 인천공항, 경제자유구역, 바이오산업 집적지, 인천글로벌캠퍼스 등 인프라를 내세워 G20 정상회의를 유치할 방침이다.
박찬대 인천시장, 국회 찾아 국비 939억원 추가 확보 총력
이번 방문에서 인천시는 △지역사랑상품권 ‘인천e음’국비 지원율 상향 △광역급행버스 대광위 준공영제 편입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 운영 지원 △I-Food Park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전광판 개선 △양자바이오 메가클러스터
인천시, 내년 국비 7조 시대 활짝 연다
분야별 주요 반영 사업은 ◆4대 핵심 전략사업 추진 △A 블록체인 거점 조성 및 자율제조 시스템 개발 등 88억원 △B 글로벌 바이오캠퍼스 교육 132억원 △C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25억원 △E 전기·수소 자동차 보급 1,263억원 ◆교통 인프라 개선 △GTX-B 노선 건설
경기도 이어 인천시도 고강도 재정 구조조정 예고
시는 하나증권, 하나은행과 공동으로 2천억원 규모의 가칭 '인천 유니콘 펀드'를 조성해 신성장동력 핵심 분야인 'ABC(인공지능·바이오·문화)+E(에너지)'와 지역 내 유망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