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치안 기술 한자리에…
인천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송도컨벤시아의 마이스 경쟁력을 공고히 하는 한편 첨단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질 계획이다.
드론·UAM이 바꿀 미래 일상, 인천 송도서 한눈에 본다
글로벌 모빌리티 중심도시 인천 미래 산업 생태계 확산 주도 국제공항과 항만, 경제자유구역, 첨단산업 인프라를 두루 갖춘 인천은 이번 박람회를 발판 삼아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 생태계를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거점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인천시, 제5회 K-UAM 컨펙스 개막…도심항공모빌리티 미래 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UAM 기술과 미래 이동혁신을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UAM 생태계 구축, 인프라 실증, 글로벌 연계 강화 등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인천경제청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5’ 참가…글로벌 투자유치 총력전
이와 함께 인천경제청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존’에 홍보부스를 운영해 1대1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박남춘 인천시장 "탄소 중립 선도 도시, 환경특별시 인천 만들 것"
'미래 인천 6대 발전축'은 ▲DNA(Data-Network-AI)혁신밸리(송도-주안․도화-계양테크노밸리) ▲바이오헬스밸리(송도-남동산단) ▲항공·모빌리티밸리(옹진-영종-청라) 등 3개의 미래 첨단산업축 ▲문화역사재생축(연안부두-개항장-동인천-송림·도화 등 원도심-캠프마켓
2030년까지 수소생태계 구축...인천시, 9조 8천억 투입
사진은 2030 인천형 수소생태계 구축 모델. (사진제공=인천시청) 인천시가 오는 2030년까지 수소생태계 구축에 9조 8천억 원을 투입하는 등 신성장 산업에 조화로운 수소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인천시, 산학융합 통한 항공우주분야 육성
향후 인천시는 인천산학융합원을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체계로 재편해 항공우주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융합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인천시, 송도·제물포·계양 거점 D.N.A 혁신 밸리 조성 본격화
시는 송도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미래 첨단산업의 낙수효과를 원도심으로 확산시키고 , 인천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기 위해 제물포와 계양을 원도심 거점으로 산업 생태계 견인을 전담하는 지역 SW( 소프트웨어 ) 진흥기관 지정 등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