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뮤지엄파크 착공…시립미술관 포함 복합문화예술공간 조성
이후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립 박물관·미술관 설립 타당성 평가를 통과했고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와 중앙투자심사를 거쳐 사업 기반이 마련됐다. 2022년에는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경관의 기억’ 설계안이 선정되면서 사업 추진이 본격화됐다.
인천 부평구, 2025년 문화도시 성과평가 ‘우수도시’ 선정
인천 부평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문화도시 성과평가’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되며, 5년간의 법정 문화도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은 부평구청 전경.
부평풍물대축제, 2026~2027 문체부 문화관광축제 2회 연속 선정
(사진제공=부평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부평의 대표 축제인 ‘ 부평풍물대축제 ’ 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 26 일 부평구에 따르면 , 부평풍물대축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인천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2개 부문 수상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광고·공익캠페인과 마케팅홍보 등 2개 부문을 수상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광고·공익캠페인 부문과 마케팅홍보 부문을 수상했으며,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 중구 영종역사관, 문체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선정…운영 내실화 성과 입증
(사진제공=중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중구 영종역사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 선정되며 지난 3년간 운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24일 중구에 따르면, 중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영종역사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김찬진 동구청장 ‘코리아 스포츠진흥대상’ 리더 부문 대상 수상
이 상은 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이 후원하며, 리더·브랜드·생활체육·전통체육·영스포츠 등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인천서 ‘2025 글로벌 인플루언서 엑스포’ 개막…국내·외 3천명 한자리에
인천시를 비롯해 인천관광공사,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 등도 후원에 참여했다.
윤환 계양구청장, 전국체전 출전 선수단 격려차 부산 방문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체육행사로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부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인천 옹진군, 글로벌 캐릭터 ‘씰룩’과 손잡고 K-관광섬 백령도 홍보
(사진제공=옹진군)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옹진군이 글로벌 캐릭터 ‘씰룩’과 협업해 K-관광섬 백령도의 자연과 명소를 담은 홍보영상을 제작해 오는 23일 공개한다. 22일 군에 따르면, 이번 홍보는 문화체육관광부 K-관광섬 육성사업의
제25회 소래포구 축제, 먹거리 가격·정보 사전 공개…문화누리카드 사용 가능
이번 조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착한 먹거리’ 제도의 일환으로 전국 지역축제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