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소 농장서 구제역 발생…내달 4일까지 전국 집중 소독
인천 강화군의 한 소 농장에서 28일 구제역 항원이 확인돼 당국이 방역 관리 강화에 나섰다.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이날 소 23마리를 사육하는 농장의 예찰 검사에서 항원 양성 개체 3마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수습본부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 농장은 지난달 강화군 구제역 발생에 따른 방역지역
인천시, 설 명절 축산물 안정적 공급 나선다...12일부터 도축장 조기 개장
아울러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럼피스킨 등 가축전염병 의심축이 도축·유통되지 않도록 의심축 발견 시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철저한 방역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인천시, 9월 한 달간 소·염소 2만2천여 마리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지난 3월 전남 영암·무안 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상반기 접종을 조기 시행했다.
인천 계양구, 구제역 정기 예방접종 실시
(사진제공=계양구) 인천 계양구가 구제역 발생 방지를 위해 ‘축종별 백신 프로그램’에 따라 관내 우제류 28 농가 512두에 대해 10일과 11일 2일간 하반기 구제역 정기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접종은 구제역 항체
인천시, "육류 소비 급증" 추석 앞두고 축산물 생산단계부터 위생관리 강화
아울러 구제역 ,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의 전염병 의심축이 도축 · 유통되지 않도록 의심축 발견 시 작업 중단과 함께 철저한 방역조치를 취할 계획으로 도축 물량이 늘어나는 만큼 식육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더욱더 강화해 부적합 식육의 유통을 차단할 방침이다 .
인천시, 축산농가 소독·출입기록부 2000부 배부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 아프리카돼지열병 , 구제역 , 조류인플루엔자를 비롯한 가축전염병이 발생하면 축산농가 뿐 아니라 지역경제로 피해가 확산되니 축산농가에서는 매주 소독실시와 소독 · 출입기록부 작성을 꾸준히 해 전염병 예방과 확산방지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 .
인천시, AI 선제적 차단방역… 질병유입 방지
시는 10 월부터 조류인플루엔자 (AI)· 구제역 ·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의심축 신고접수 및 신속한 초동방역을 위해 24 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
인천시, 가축방역 우수 지자체로 선정
그러면서 “최근 야생조류에서 AI 바이러스가 검출되고 있어 축사 내외를 매일 소독하고, 구제역 백신접종을 철저히 하는 등 농가 스스로 차단방역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철새도래지, 축산농가 방문 자제를 주문했다.
인천시 ‘동물보호·복지 및 가축방역시책 워크숍’
인천시는 지난 구제역·AI 특별방역대책 기간(2017.10~2018.5) 중 인근 경기 김포시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구제역·AI가 발생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대응방역조치로 가축전염병 청정지역을 유지하였으며,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7년도 가축방역시책
'구제역 저지하라'…인천시 전체 돼지 농가 백신 접종
조처를 해 구제역 방어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