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제2회 추경안 7,916억원 규모 편성… 군의회 제출
강화군은 이번 추경안을 고유가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군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편성했다. 특히 민생경제 회복, 취약계층 복지, 지역 안전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에 중점을 뒀다.
인천아시아드 스케이트장 첫 개장…도심 속 겨울 놀이터 문 연다
그동안 인천 남부권은 선학국제빙상경기장이 상시 운영돼 겨울 스포츠 접근성이 높았지만, 북부권은 겨울철 체육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시민 누구나 가까운 도심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인천아시아드 스케이트장을 올해 처음으로 마련했다.
인천시,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올해 142억원 투자
지난 10일에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공공주도 산단태양광 보급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인천시,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 한국남부발전 등 관련 기관이 협의체를 구성했다.
서울·경기·인천 일부 광역의원, “김포공항 이전 대선 공약화 필요”
또한 “ 김포공항으로 인한 항공기 소음등 피해와 인천공항과 이원화에 따른 항공산업 발전 저해 등으로 김포공항의 존치는 미래에 걸림돌이 될 것 ” 이라며 “ 김포공항을 이전하고 대체공항으로 청주공항 , 원주공항 , 신설될 경기남부공항 , 새만금 공항 , 대구공항
김민철 “가정폭력, 아동학대 사건 인천이 전국서 가장 많아”
이는 두 번째로 많은 경기남부의 349.6건과 비교해도 무려 30건 이상 많은 수치다.
인천 연합회 “GTX-D 원안· 서울 지하철 2·5호선 서구 연장” 호소
특히 “ 서울시도 최근 남부 광역급행철도를 재요청할 만큼 향후 해당 노선의 혼잡률이 얼마나 더 심각해질지 충분히 예상되는 바 , 인천은 물론이고 서울과 경기가 모두 원하는 남부 광역급행철도를 이번 제 4 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해 주길 바란다 ” 며 청와대에
인천시 "GTX-B노선 변경 없이 2022년 착공에 총력"...시민청원에 답변
이어 GTX-B노선을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분기해 서울남부광역급행철도와 환선해달라는 내용에 대해서는 “두 사업의 추진 일정이 서로 달라 현 시점에서 청원내용을 검토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향후 서울남부광역급행철도 사업이 국가철도망에 반영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등 정상적으로 추진
인천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제2공항철도 등 7개 사업 신청
제2경인선은 구로차량기지 이전과 연계, 연수구 청학까지 광역철도를 확충하여 청학에서 노량진까지 약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게 하는 등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교통혁명을 불러올 노선이다.
제2경인선 예타 착수…6개 역사 신설되나
당초 구로 차량기지 광명 이전 노선과 연계해 구로까지 노선 운영을 계획하였으나, 서울로 출·퇴근하는 인천 서남부지역 주민 및 경기 시흥, 광명 주민의 만성적인 교통체증 해소와 교통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고품질 철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도림, 영등포를 거쳐 서울9호선과 환승하는
300만 시민 모두가 집 가까이서 전철을…인천시 철도혁명시대 연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인천서 대전까지 1시간, 목포까지 2시간 20분, 부산까지 2시간 40분 정도 소요돼 인천을 포함해 수도권 서남부지역 시민 650만 명이 혜택을 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