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보건소, 보건소 80주년 행사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
아울러 치매관리와 맞춤형 복약지도 분야에서 각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우수기관상을 수상했으며, 2022년에는 지자체 선도 모델인 독립형 ‘감염병대응센터’를 준공해 원스톱 상시 재난 방역 인프라를 갖춘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최대 수상태양광 발전 시설, 강화도 길정저수지에 들어선다
길정리에서는 주민과 지역금융기관인 강화남부농협이 공동으로 협동조합에 출자하고, 한국농어촌공사 소유 길정저수지 부지 2만㎡를 빌려 전국 최대 규모인 2㎿(메가와트)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이 운영된다.
인천시, 제9기 귀어학교 운영
또한 올해부터는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와 소형 중장비면허 등 자격 취득과정의 수강료 50%를 지원해 교육생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귀업 취·창업 준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인천 귀어학교는 앞선 교육에서도 성과를 보였다.
'농업용수 기능상실' 백령도 담수호, 관광자원 탈바꿈한다
이번 용역에서는 백령호의 수질 개선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고 수변 관광, 수상 운항 등 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할 예정이다. 군의회는 용역 결과를 서해5도 지원 특별법에 따른 지원사업이나 지방소멸 대응 기금 등 국비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 노인일자리 사업 ‘대상’…4년 연속 최우수
남동구는 2023년과 2024년 대상, 2025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다시 대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인천시,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 시·도 평가 ‘2년 연속 대상’ 수상
인천시는 21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행사에서 시·도 종합평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인천 남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인천 지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6년 연속 수상한 것은 남동구가 처음으로 청년정책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쌓아온 성과와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천 서해구,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대상’ 선정
서해구가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의 추진 실적, 우수 수행기관 배출, 정부정책 이행 노력도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폭염 속 인천소방본부 인명수상구조 작년보다 66% 증가
인천소방본부 119시민수상구조대. /연합뉴스 인천소방본부는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2개월간 운영한 '119시민수상구조대'가 73건의 인명 구조 활동을 벌였다고 4일 밝혔다.
인천시, ‘2026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 개최
이와 함께 포럼의 백미로 꼽히는'한중 청년 대화'에서는 청년 아이디어 논문 공모전 수상자들이 직접 연단에 올라, 미래 세대의 시각에서 양국 청년층의 교류 활성화와 협력을 위한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머리를 맞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