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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가장 가깝지만 갈 수 없는 고향…실향민 그리움 잊지 않을 것”

유정복 인천시장 “가장 가깝지만 갈 수 없는 고향…실향민 그리움 잊지 않을 것”

개인의 기억과 세대의 상처를 함께 끄집어낸 대목이다 . 유 시장은 이어 “ 인천에는 약 70 만 명의 실향민 가족과 3 천 명의 북한이탈주민이 살고 있고, 이분들의 삶과 희망이 오늘의 인천발전을 이루어왔다 ” 고 강조했다 .

본문 사회인천지역 2025.11.14 19:28 | 남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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