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 막아낸 '의자 호신법' 확산…효과적 방어 수단?
인천경찰청이 14일 공개한 CCTV 영상에 사건 당시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대형 상업시설 건물에서 시민들이 흉기 난동범을 제압하는 장면이 담겼다. ⓒ 인천경찰청 제공 인천 남동구 대형 상업시설 흉기 난동 사건 당시 시민들이 의자로 난동을 저지한 사건 이후 소셜미디어(SNS)에서
인천 흉기난동범은 59세 최충락 …신상정보 공개
)을 공개했다.최충락은 2차례의 살인미수 전력을 포함해 벌금형 이상 전과가 10범인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관인 내부 위원 3명과 법조인 등 외부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비공개회의를 거쳐 이번 사건이 법에 규정된 신상 공개 요건에 부합한다고 판…
장모 때려 숨지게 한 조재복 징역 45년…법원 "죄의식 없어"
장모를 장시간 폭행해 살해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사위 조재복(26)의 신상정보가 지난 4월 8일 공개됐다.
경찰, 인천 남동구 구월동 상업시설 흉기난동범 구속영장 신청
인천경찰청이 14일 공개한 CCTV 영상에 전날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대형 상업시설 건물에서 시민들이 흉기 난동범을 제압하는 장면이 담겼다. ⓒ인천경찰청 제공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1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 인천 흉기난동 50대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8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의 신상을 공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인천 남동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한 A(59)씨의 신상 공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시 40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잊을 만하면 터지는 '불특정 다수 대상 흉기난동 사건'들 …시민 불안감 커져
지난해 3월에는 신상정보가 공개된 이지현(35)이 충남 서천군 사곡리 길거리에서 처음 본 4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했다. 그는 사기를 당해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이유로 길에서 마주친 피해자를 범행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조사됐다.
서해구, 서해구육아종합지원센터 새 수탁 기관으로 한국복지경영원 선정
서해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기존 위탁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서해구가 지난 8월 12일부터 위탁 운영 기관을 공개 모집했으며 보육정책위원회 심사를 거쳐 한국복지경영원을 수탁 기관으로 선정했다.
남동구 신임 도시관리공단 이사장에 김성수 전 인천시의원
김 신임 이사장은 지난 7월 시작된 공개모집과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추천된 후보자 가운데 최종 선정됐다. 임기는 3년.
인천시, ‘인천물류AX 얼라이언스’출범… 대한민국 물류 대전환 선도
행사에서는 채은동 시 정책조정국장이 비전 발표를 통해 ‘인천물류AX얼라이언스’의 운영 방향과 중장기 로드맵을 공개했으며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디지털 서명 커넥팅 세리머니’를 통해 AI 기반 물류 생태계 완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인천 지방의회, 줄줄이 해외출장 취소 예산 반납
미추홀구의회 관계자는 "준모드시는 자매도시로 매년 방문해 국제교류를 이어가고 있어 출장을 추진한 것"이라며 "외유성 일정은 전혀 없었으며 사후 심사를 거쳐 결과 보고서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