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1천명 늘어…퇴직자·협력사 직원 포함
정보 유출 인원은 기존 2만4000여명에서 3만5000여명으로 늘었다.23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실이 한전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한전의 유출 사고로 정보가 유출된 인원은 3만5528명이다.앞서 한전은 지난 1일 외부 웹페이지에 직원 2만4000여명의
한전, 고졸 입사직원 2명 차장 특별승진…"능력·성과 중심"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이 중 고졸 전형으로 입사한 직원 2명은 전력계통 운영의 효율성·경제성 향상, 안정적 전략망 운영을 저해하는 위험 요인 해소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차장으로 승진했다.통상 고졸 입사자가 차장으로 승진하기까지 9년 이상이 걸리는데, 이를 1~2년 앞당긴 것이다.한전
복지 위기 가구 찾기 위해 전기 검침망 활용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종운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장과 양준수 한전MCS 경기북부지사장 등 각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복지 위기 가구 발굴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수원시,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도시 수원’ 조성 첫발
컨소시엄은 현대자동차, 기아, 한전케이디엔, 가온로보틱스, 콜로세움코퍼레이션, 씨엘모빌리티, 영국씨앤피, (재)수원도시재단으로 구성했다.
평택역 서쪽 원도심에 '원평 노을맞이 숲길' 조성
지중화 사업 예산 30억 원은 평택시와 한전이 절반씩 부담한다. 숲길 조성과 지중화 공사는 내년 초에 시작해 오는 202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경기도, 국내 최초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 규제특례 승인
특히 민간사업자의 수익성 확보가 필요한 만큼, 본격적인 실증사업 진행과 연계해 합리적인 수익창출 방안에 대해 한전과 긴밀하게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가정용 태양광도 재생에너지 인증서 발급받는다
일반 가정도 태양광을 사용하면 한전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는데다 REGO 인증서는 RE100을 달성해야 하는 대기업들에게 판매해 이득을 얻을 수 있다.
용인시, 학교·전통시장 전선 지중화사업 도시미관 정비
시 관계자는 “지중화사업을 통해 도시미관을 정비하고 시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한전, 통신사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현덕 남양주시장, 시민 생활 밀접 주요 기관 찾아 협력 행보
남양주북부경찰서.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한전 남양주지사 등과 현안 공유
수원특례시, 국토부 ‘2026년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 선정…최대 160억원 지원받는다
수원도시재단, 현대자동차, 기아, 한전 KDN, 영국C P, 가온로보틱스, CL 모빌리티,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8년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160억원, 지방비 160억원, 민간 자본 8억 4000만원 등 총사업비 328억 4000만원을 투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