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당동 하이브리드 차량서 불, 인명피해 없어
7일 오전 4시57분께 군포시 당동의 하이브리드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운전자가 출근을 위해 원격시동을 작동해 놓은 상태에서 발생했다. 사진은 화재 차량.
용인, 시내 달리던 하이브리드 차량 내부서 불...인명피해 없어
1일 오전 8시32분께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를 달리던 소형 SUV 하이브리드 차량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7분 만에 꺼졌다.
원희룡 "‘주 3일 출근’하는, 하이브리드 근무제 시작할 때"
원희룡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9일 이제는 주 3일만 출근하고 이틀은 재택근무를 병행하는 유연근무제의 일종인 일명 '하이브리드 근무제’를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천 동구, 괭이부리마을에 하이브리드 도로표지병 161개 설치
인천 동구가 야간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고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만석동 괭이부리마을 인근에 하이브리드 도로표지병 161개를 설치했다.
공공기관 차량 5부제 강화…지방정부 전면 적용, 경차·하이브리드 포함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전국 모든 지방정부와 공공기관으로 확대하고, 적용 대상을 경차와 하이브리드차까지 넓혔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7월부터 1,600㏄ 초과 하이브리드차 등록 시 지역개발채권 사야
경기도는2024년 정부의 하이브리드 차량 취득세 감면 정책이 종료됐고전국17개 시·도 중9개 시·도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채권 매입을 의무화한 것에 발맞춰‘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를 개정했다고11일 밝혔다.
시흥시, 친환경 ‘스마트 하이브리드 가로등’ 3대 설치…실증사업 본격 추진
하이브리드 가로등’ 실증사업 협약을 체결하며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첨단 가로등 설치를 추진해 왔다.
의왕시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최우수상은 교통정책과의 ‘ 시민의 생명을 지킨다 , 전국 최초 하이브리드 방식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 ’ 이 차지했다 .
인천 옹진청정호, 해양쓰레기 정화운반선 본격 취항…스마트 해양환경시스템 연계
이에 '옹진청정호'는 총 만재 210톤 적재량 78톤 규모의 선박으로 친환경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해 환경오염 저감에 기여할 수 있다. 상·하역을 위한 크레인과 부선도 장착돼 도서지역의 쓰레기 수거와 운반에 최적화돼 있다.
광명시, 첫 국제학술대회 개최...‘스마트시티, 인문도시와 만나다’
이번 학술대회는 유럽의 스마트시티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광명시 특성에 맞는 스마트도시 구축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광명시와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 성균관대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