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비건 친화업소’ 15곳 지정…시민 채식 선택권 확대
‘비건 친화업소’는 채식주의자뿐만 아니라 건강, 환경, 윤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채식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참여 업소를 모집해 메뉴 구성과 식재료 관리 등 현장 확인을 거쳐 최종 15개소를 선정했다.
안양시, 석수도서관 등 ‘노벨문학상의 한강 작가 작품전’ 운영
한강의 대표작 ‘ 채식주의자 ’, ‘ 소년이 온다 ’, ‘ 작별하지 않는다 ’, ‘ 희랍어 시간 ’ 등 작품전의 도서들은 오랜 이용으로 낡아져 서고에 보관 중인 비대출용 도서 직원들의 개인 소장 도서 등을
고양시 도서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북큐레이션 개최
(사진제공=고양시 도서관)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가 내달 30 일까지 아시아 여성최초이자 대한민국 최초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는 북큐레이션을 개최한다 . 15 일 도서관센터에 따르면 ▲ 채식주의자 ▲ 작별하지 않는다 ▲ 소년이 온다 ▲ 여수의 사랑
김동연,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정말 자랑스럽고 기뻐
김동연 경기지사는 10 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는 아주대 총장 시절 ' 총장 북클럽 ' 모임에서 읽었던 책 중 하나 " 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
無카페인·無우유 표기 가능해져…안양시, 식품 기피성분 표기규제 개선
또 ‘無땅콩’, ‘無우유’와 같이 알레르기 유발물질이나 채식주의자 기피성분 정보를 제공하는 표기도 가능해졌다. 사진은 안양시청 전경.
道교육청 북부청에 숲 조성… 내년 9월 개방
이번 정책 마켓에서는 고1 과정에 갭이어(gap year) 도입, 채식주의자 등 소수자를 위한 선택 급식, 학생청원제도 등을 소개한다. 갭이어는 고교 과정 중 1년을 쉬는 제도로 유럽 일부 국가에 도입했다. 이 교육감은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을 응원했다.
아시아 번역이 이야기하는 한국문학 3選
‘채식주의자’(한강), ‘항아리’(정호승), ‘달려라, 아비’(김애란) 등 3개 세션으로 이뤄지며 각 작품을 번역한 중국, 일본, 베트남 번역가 7인이 패널로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