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맞춰 국가기초구역 새롭게 정비
이어 올해 3월에는 우정사업본부, 물류업체 등과 공유회의를 거쳐 최종안을 행정안전부에 제출했으며 지난 6월 12일 중앙행정기관장의 의견을 반영한 최종 결과를 통보받아 확정했다.
인천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강화·옹진 선정…131가구 돌봄 확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우정사업본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추진하는 방문형 복지서비스다. 우체국 집배원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장년 1인 가구, 고립 청년, 조손 가구 등 안부 확인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한다.
수원시, 전국 최초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시스템’ 구축...세금 징수율은 향상되고 우편 비용은 절감
모바일 전자고지 미열람자·법인 등 종이우편 발송 대상자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우정사업본부 시스템과 연계해 종이고지서 제작·발송 프로세스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
수원시 ‘모바일 전자고지 시스템’ 효과 톡톡...자동차세 징수액 전년보다 34억 늘어
전자고지를 열람하지 않는 사람에게 종이고지서 발송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우정사업본부 e-그린시스템과도 연계한다.
100년 역사 ‘옛 인천우체국’ 활용안 찾기 분주...인천시, 소유권 올해 상반기 중 취득
인천시가 시 유형문화재인 ( 구 ) 인천우체국의 소유권을 올해 상반기 중 취득하고 , 보존 및 활용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6 일 인천시에 따르면 , ( 구 ) 인천우체국은 일제강점기인 1923 년 12 월 10 일 건립돼 올해 건립 100 년을 맞는 근대식 건물로 우정사업본부가
용인시 일부지역 택배 노조 파업...배송 지연 차질
특히 우정사업본부는 계약 택배의 경우 냉장과 냉동식품 등 신선식품 접수를 중지한다고 안내했다.
우체국노조 "작년에만 19명 사망...동절기 과로사 예방대책 마련하라"
(사진=나문성 기자) 우체국노조가 설날 택배 대란이 예상되는데도 우정사업본부가 아무런 대책 마련을 내놓지 않고 있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망원우체국 지켜주세요"...시민들, 폐국 반대 운동
그러나, 노조와 주민들은 "망원동우체국은 일평균 400~500명이 이용하는 곳인데, 우정사업본부가 주민 의사도 물어보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폐국을 발표했다"고 반발하고 있다.
옹진군, 이장이 가정까지 ‘마스크 무상 배부’
이어 “ 우정사업본부에 백령도와 장봉도 우체국의 공적 마스크 판매를 건의했고 , 자도 주민들도 마스크 배부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 며 “ 옹진군은 코로나 19 가 소멸될 때까지 주민들에게 마스크 추가 공급 및 예방 ·
이재명 지사·김상호 시장, 하남 신장전통시장서 현안 논의
김 시장은 “ 앞으로 전통시장 상인들이 온라인을 통해 ‘ 스마트전통시장 ’ 을 구축으로 상품을 사고팔고 홍보하며 이를 통해 물건을 사는 아파트 주민들의 관리비를 할인해주며 사회적 기업과 중소기업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우정사업본부의 쇼핑몰과 협업할 수 있는 부분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