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농지 전수 조사 과정서 농업인 불이익 최소화 위해 농식품부에 제도개선 건의
용인시가 농지 전수 조사 과정에서 농업인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제도개선을 건의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농식품부에 외국인 대상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농지에 대한 합리적 기준을 마련해달라고 건의했다.
최근 3년간 개 물림 599건…농식품부 대응 예산은 '0원'
최근 3년간 반려동물 안전사고로 6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으나 주무 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의 관련 대응 예산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농식품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접수된 반려동물 안전사고는
인천시, 가을철 성어기 대비 어선·낚시어선 안전점검 돌입
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가을철은 1년 중 해양 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시기인 만큼 어업인과 승객 모두의 철저한 안전의식과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인천시와 유관기관은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어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고양시, 농산물에 가공·브랜드 더해 식품산업 키운다
가공 창업의 흐름과 농식품 원가 관리·유통 전략 등 기초부터 시작해 식품제조가공업 등록 절차 등 창업과 제품 출시를 위해 필요한 행정 업무를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고양·성남·수원 하나로마트 경기농식품관 농특산물 30% 할인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고양, 성남, 수원 농협 하나로마트 내 경기농식품관에서 ‘한가위 특별판촉전’을 진행한다.
인천시, 삼목항 디기능·거점 어항으로 개발 본격 시동
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지역 어업인과 유관기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개발계획을 수립하겠다”며 “삼목항이 지방어항으로 지정되면 어선 안전 확보는 물론 어촌 경제 활성화와 어업인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리도시공사 14년, 개발이익은 여전히 “0원”
특히 농림축산식품부 농산물 도매시장 평가점수도 2023년 90.05점에서 2025년 80.89점으로 크게 떨어졌다.
아래는 농작물 재배, 위에선 태양광 발전 병행 시스템 시범 도입
이날 착공 간담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김정욱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을 비롯해 경기도 및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현매리 송죽에너지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해 영농형 태양광 착공 현장을 확인하고 주민들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 25일 문 연다
경기도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친환경 농업과 지속가능한 먹거리 문화 확산을 위해 총사업비230억원을 투입해 체험센터를 조성했다.센터는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와 곤지암도자공원 인근에 부지면적1만4,300㎡,연면적4,991㎡규모로 건립됐으며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을 맡는다.
경기도 임산부에 친환경 농산물 24만 원 상당 지원
다만 보건복지부의 영양플러스,농림축산식품부의 농식품바우처를 신청한 출산모와 임신부는 신청할 수 없다. 도는7월 중 지원 대상자를 확정한 뒤7월20일부터12월15일까지 친환경농산물을 순차적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