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예약·발권 시스템 개인정보 유출…운영사서 사고(종합)
다만 아마데우스 시스템을 통해 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에 대한항공 고객들의 예약번호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유출 규모와 항목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아시아나항공 역시 아마데우스를 통해 예약 관련 정보가 유출됐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 고객정보 무더기 유출…예약·발권 운영사서 사고
대한항공은 이날 고객에게 개인 정보 유출 사실과 함께 사과의 내용을 담은 메일을 보낸 데 이어 유출 내역이 추가로 파악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다시 안내할 예정이다.
[단독]현대·롯데, 카드 수령 때 면허증 '암호일련번호'까지 빼갔다
신용카드 수령 과정에서 카드사들이 기존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면허번호 외에 운전면허증의 '암호일련번호'(6자리 영문·숫자 조합)까지 추가 요구해 소비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금융권 내 인공지능(AI) 기반 해킹 등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빈번한 상황에서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이라는 지적이
할리스, '고객 비번·주소' 개인정보 276만건 유출
커피전문점 할리스 멤버십 시스템이 해킹을 당해 고객들의 비밀번호와 주소 등 개인정보 276만건이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할리스는 19일 공식 입장문을 배포하고 "유출된 데이터는 현재 활성화된 고객 데이터베이스(DB)가 아닌, 과거 멤버십 서비스 개편을 위해 제공한 임시 데이터 파일로 파악하고
할리스커피 개인정보 유출…"비밀번호 즉시 변경해달라"
커피전문점 할리스의 멤버십 시스템이 해킹당해 고객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커피업계에 따르면 할리스는 지난 16일 멤버십 시스템에 외부의 인가되지 않은 접근이 발생해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으며 당일 오후 9시 36분께 이런 사실을 회사 홈페이지에 공지했다.유출
OK저축銀 "해킹 정보유출 고객 규모 250명으로 늘어"
OK저축은행이 최근 해킹 공격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고객 규모가 당초 183명에서 250명으로 늘었다고 15일 밝혔다.유출된 정보는 이름, 생년월일, 휴대전화 번호, 계좌번호, 주소, 이메일, 직장명, 사업자번호, 연 소득, 대출금액 등 대출 신청과 관련된 사항으로 파악됐다.OK저축은행은
당국, AI 해킹 피해 금융사 16곳 파악…정보 유출 10만건
금융당국은 최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킹 공격으로 고객 정보가 유출된 금융회사가 전체 금융업권을 통틀어 현재까지 총 16곳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했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긴급상황대응 회의'를 열고 금융권 AI 해킹 침해사고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금융당국에
비공개 임상시험 자료라더니 챗GPT로 술술…식약처 보안 허술
유출 정보는 은행 대출 고객의 신용 정보, 공기업 직원 연락처, 대학 구성원의 학적 정보, 교회 성도 명단 등 다양한데, 임상시험 결과는 기업 비밀 등이 담겨 있을 수 있어 중요성이 큰 것으로 평가된다.
새마을금고, 해킹 공격에 고객 정보 유출…400명대 피해
새마을금고가 해외 인터넷주소(IP)를 통한 해킹 공격으로 인해 400명대 규모의 고객 정보 유출을 확인하고 금융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금융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에서 고객 400명여 명의 이름과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 일부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쿠팡 개인정보 3370만 계정 노출…사고 인지까지 12일 지연
쿠팡은 이날 고객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 고객님의 개인정보가 일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 며 사과했으나 , 구체적인 유출 규모는 안내하지 않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