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오산천 구간' 공사 재개
10월 15일까지 공사가 제한된다.하천의 물 흐름을 확보하고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로, 시는 이 기간 오산천 외 구간의 공정을 정상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번에 오산천 구간 공사를 재개하는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는 원동 국도 1호선과 누읍동을 …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 “도시개발·교통사업 체계적 추진 필요”
KTX 오산역 정차와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개설공사, 분당선 연장과 트램 등 광역철도망 확충 사업을 비롯해 오산역 환승주차장 조성과 주요 도로 개설사업의 추진 방향을 함께 점검했다.
오산시, 민선8기 1794억 국·도비 확보...교통·생활 인프라 사업 본격 추진
특히 지역의 숙원사업인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사업에는 2022년 300억원, 2024년 238억원 등 총 538억원을 확보했다.
오산시, 민선8기 주요 도로망 확충 사업 ‘순항’...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사업 본격 추진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착공식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사업은 세교2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사업으로, 착공 이후 현장사업소를 설치하고 본격 추진하고 있다.
오산시 ‘2026년 주요업무·공약사업 보고회’로 미래도시 청사진 제시
▲양산동~국도1호선 연결도로 개설 ▲지곶동 터널 신설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공사 ▲서랑동 도로 개설 등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향후 교통체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오산시, 세교3지구 국토부 중토위 공익성 심의 통과...이권재 시장 “하반기 지구 지정 이끌 것”
해당 과정에서 이권재 시장은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재추진 및 착공 ▲동부대로 오산시청 지하차도 완전개통 ▲서부우회도로 오산구간 조기개통 등을 이끌었다.
[화성 동탄 물류센터 논란] 오산시 “교통지옥 부를 대형 물류센터 즉각 철회하라”
시는 민선 8 기 들어 ▲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 ▲ 동부대로 고속화 ▲ 경부고속도로 및 제 2 순환고속도로 IC 신설 등 교통망 확충을 위한 공동 대응을 화성시에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 .
이권재 시장, 오산 인접 추진 “초대형 물류센터, 백지화하라”
민선 8 기 시장에 취임한 이후 , 그는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개설사업 , 동부대로 고속화사업 , 수도권 제 2 순환고속도로 금곡 IC 신설 등을 계획하며 화성시와 상생하고자 노력해왔다고 설명했다 .
오산시, 2025년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최우수’...이권재 시장, 시민 약속 실천에 ‘행정력 집중’
혁신경제도시 분야의 경우 GTX-C노선 오산연장, 광역버스 노선 신설, 동부대로 지하화 공사 조기 마무리 추진,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조기착공 추진 등 교통 인프라 관련 공약들이 마무리됐고 복합문화도시 분야에서는 둘레길 조성 추진, 오산 원도심 상권 활성화 등의 공약이 완료됐다.
오산시, 시민 중심 교통도시로 전환...버스 노선 조정부터 철도·보행 인프라 개선까지
철도 인프라도 변화 중이다. 지난해 12월 착공된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사업은 도심 단절 해소와 함께 지상 공간의 공공 활용 가능성을 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