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천문과학관에서 즐기는 여름방학 천문·우주공학 체험
한편 강화천문과학관은 천문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과학문화 콘텐츠를 운영하며 지역 대표 천문과학 체험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화군,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 쾌거
박람회에서 강화군은 강화천문과학관, 화개정원, 강화평화전망대 등 대표 관광명소를 비롯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마니산 치유의 숲’ 프로그램, 머무르며 즐기는 ‘웰니스 강화’ 프로그램, 역사적 의미를 담은 ‘DMZ 테마노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류형 관광 상품을 선보였다.
"밤하늘만? 낮 하늘도 특별하다"… 강화천문과학관 하지 프로그램 운영
낮 하늘도 특별하다…강화천문과학관 하지 프로그램 운영 태양 관측부터 특별 강연까지…6월 한 달간 풍성한 프로그램 (강화군 제공) [중앙신문] 강화군의 대표 과학 문화시설인 강화천문과학관이 하지를 맞아 오는 6월 한 달간 태양과 천문우주 과학을
문경복 옹진군수, 섬교통 혁신 등 4개 분야 28개 사업 발표…신년 기자회견 개최
또 섬 관광명소 개발을 위해 백령평화둘레길조성,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센터 건립, 덕적 자연휴양림 조성, 자월도 천문과학관 건립, 꽃섬 조성 등 청정 옹진이 가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관광명소화 하기 위한 계획들을 설명했으며, 옹진 미래산업 청년 스마트팜 조성, 북도면 벼 건조저장시설(DSC)
강화천문과학관, 20~29일 ‘송구영신 행성관측회’ 개최...야간 관광명소로 부상
행사 기간 이후에도 태양계 행성 대행진이 펼쳐지는 내년 2월 초까지 강화천문과학관을 방문하면 관측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화천문과학관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 섬의 숨은 보물, 제5회 섬의 날에서 만나다'...11일까지 충남 보령서 ‘제5회 섬의 날 행사’ 열려
이어 섬 관광 · 힐링 여행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 체류형 프로그램인 ‘ 인천 섬 도도하게 살아보기 ’ 와 자월도 천문과학관의 내년도 개관 등 주요 섬들의 관광개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