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열 광주시장, 국토부·기후부에 ‘강한 유감’표명
경기도 광주시가 "원론적 입장만 고수하면 상생협의체의 의미가 없다"며 국토교통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에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나섰다.31일 시에 따르면 ‘용인반도체 산단 용수공급 지역상생협의체’ 제2차 회의가 국토교통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소극적이고 보수적인 입장으로 인해 사실상 결렬됐다.회의에서
광주시, ‘우리동네 맑은 공기 사업’ 공모 선정
광주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2027년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도비 6억 5200만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시는 이번 사업에 총 9억 3200만원을 투입해 초월읍 일원 소규모 사업장의 노후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와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장급 전보▲환경보건국장 박륜민 ▲기후에너지정책실 기후에너지정책관 정선화
한전,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1천명 늘어…퇴직자·협력사 직원 포함
한전 관계자는 "1차로 유출을 확인한 것이 2만4000여명인데 국가정보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조사하는 과정에서 추가 유출 사실을 발견했다"며 "퇴직자는 재직 당시 정보가 유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가공무원 공채도 과학기술직 인기…4명 중 1명 차지
고용노동부는 6%에서 77.5%로, 개인정보위원회는 25%에서 83.3%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7.3%에서 81.5%로 높아졌다.
멸종위기 저어새 번식지 '인천 승기천 하구' 습지보호지 지정 추진
. @ 연합뉴스 멸종위기종 저어새의 번식지인 인천 승기천 하구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8일 인천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시는 승기천 하구를 습지보전법에 따른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정밀 조사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건의했다.
SK하이닉스 방류 하천 염소·황산이온 농도, 'FAO 권고치' 넘어섰다
일단 경기도는 염소이온과 항산이온에 대한 관리기준과 허가배출기준 설정을 기후에너지환경부에 건의했다. 또 고삼저수지와 주변 하천의 수질 상황 등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는 한편 염소이온과 황산이온의 사업장 허가배출기준이 조기 설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수원시 ‘기후쉼터형 스마트정류장’ 9개소 설치
"폭염·한파에도 안심하고 버스 기다린다" 수원시, ‘기후쉼터형 스마트정류장’ 9개소 설치 /사진제공=수원시 수원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탄소중립 그린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권선구 고색동·
이재준 수원시장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유일한 길은 시민 모두의 연대와 참여”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역에너지기후행동파트너십 도약,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가 공동주최한 이날 공동 결의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민간 공동위원장, 이재준 수원시장을 비롯한 지방정부
인천시, 수도권매립지 2매립장 주민친화공간 활용한다
2018년 사용이 종료된 수도권매립지 2매립장을 공원과 체육·문화시설 등 주민친화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5일 연합뉴스와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말까지 주민·시민단체 의견을 수렴해 2매립장 상부 154만㎡에 대한 활용 방안을 마련한 뒤 기후에너지환경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