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순직' 부천 화재 초반 인화물질 추정에도 '공격 진압' 유지
소방관 1명이 순직한 경기 부천 공장 화재 당시 내부에 인화물질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보고에도 현장 지휘부가 공격적인 진압 방침을 유지했던 사실이 무전 녹취록을 통해 확인됐다.23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실이 확보한 '부천시 오정구 공장 화재 무전 녹취록'에서
행안위, 김지용 청문보고서 채택…與이견속 '적격·부적격' 병기
이에 김 후보자에 대해 엄격한 검증 태도를 보였던 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에 출연해 "적격인 의견도 있고 부적격인 의견도 있으니 동시에 병기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든다"고 전한 바 있다.
"비겁한 검사" vs "소신 검사"…김지용 놓고 갈라진 여당
일부 여당 의원들은 김 후보자를 '비겁한 정치검사'라고 비판한 반면 친명계 여당 의원들은 '소신있는 검사'라고 엄호했다.친문계인 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김 후보자를 비겁하다고 몰아세우며 선봉에 섰다.윤 의원은 김 후보자가 과거 정진웅 전 부장검사 독직폭행 사건 기소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대해
김지용 “정치검사 1호 윤석열…한동훈도 부정하기 어려워”
민주당 윤건영 의원도 김 후보자가 독직폭행 사건 결재 요구에 대해 정확하게 답변하고 있지 않다며 김 후보자를 향해 “비겁하다”고 비판했다. 이에 김 후보자는 "기소 당시 결재했던 것으로 기억하며 이후 대검찰청이 이 사건의 진상을 조사할 때 협조했다"고 답했다.
"가해자 특정돼있었다"...서지현, 감찰무마 부정한 김지용에 반박
서 전 검사는 검찰 재직 시절인 2010년 법무부 정책기획단장이었던 안태근 전 검사장에게 성추행 피해를 봤으며, 이에 문제를 제기했다가 인사상 불이익을 당했다고 2018년 방송에 출연해 공개적으로 주장했다. 2018년 대검 감찰1과장이었던 김 후보자는 최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서
행안위 민주-혁신당 의원 3명, ‘김지용 청문회’ 벼른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연합뉴스 행안위 소속 윤건영 민주당 의원도 지난 13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후보자로서는 부적합하다”며 “지금은 국회가 치열하게 검증을 통해서 국민이 판단하도록 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스펙 의혹, 재수사 배제 안 해”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2일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사건에 대해 "새로운 사실관계가 드러나면 전면 재수사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김 대행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부실수사 의혹을 제기하며 전면 재수사를 요구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