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진주시와 경제·문화·관광·농업 분야 협력 확대
경기도 용인시(시장 이상일)는 경상남도 진주시(시장 조규일)와 자매결연을 맺고, 두 도시의 공동 발전을 목표로 경제·문화·관광·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이상일 시장은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하고, 두 도시가 미래지향적 동반자로서
용인특례시민, 교류도시 관광시설서 할인 혜택 ‘풍성’..영천시·완도군 등 8개 시·군 대상
용인특례시가 국내 자매결연을 맺은 교류 도시들이 용인시민들에게 다양한 관광시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은 용인시민 교류도시 할인혜택.
‘유커 잡아라’…김동연, 中 선양서 경기도 매력 홍보
랴오닝성은 상징적인 곳으로 의미가 크고 중국의 다른 자매결연 · 우호협력 성에도 영향이 갈 것이다 . 한국주간행사 등에 대해서도 챙기겠다 ” 고 말했다 .
용인시, 자매결연 기념 사천시 드라이브 스루 마켓 시민 호응 커
백 시장은 “시민들의 큰 호응 덕분으로 사천시와 자매결연 후 처음 마련한 행사가 무사히 잘 끝났다”며 “사천시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서로의 특산물을 양 시의 시민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구리농수산물공사-울릉군, ‘농·수산물 유통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이번 협약을 주선한 안승남 시장은 “ 구리시와 울릉군이 자매결연을 맺은 2013 년 이래 가장 눈에 띄는 실질적인 성과다 ” 며 “ 모두가 힘든 시기에 도 · 농 상생으로 농 · 어민이 제값을 받을 수 있고 구리시민에게는 청정 농
道 대표단, 2∼10일 멕시코 등 중남미 방문…경제협력 강화
경기도와 멕시코주는 1996년 자매결연 후 교류를 이어오다 치안불안 등의 멕시코주 사정으로 최근 10년간 교류가 미진했었다. 도는 이번 방문을 통해 경제, 관광, 보건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道VR/AR 글로벌 개척단, 시장개척 활동
먼저 캐나다 밴쿠버에서는 경기도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브리티시콜롬비아주(이하 B.C)의 디지털 미디어 협회인 DigiBC와 함께 쇼케이스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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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카탈로그 2000부와 홍보 전단지 2만부를 제작해 유관기관, 기업, 단체, 종교단체, 재경·재도인사, 자매결연 단체 등 홍보물을 발송(배부) 하였으며, 관내 주요지역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홍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