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일반

용인시, 자매결연 기념 사천시 드라이브 스루 마켓 시민 호응 커

허찬회 기자
(사진제공=용인시청)
백군기 시장이 행사장을 방문해 물건을 구매하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직접 물건을 판매하고 했다. (사진제공=용인시청)

용인시가 사천시와 자매결연을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질 좋은 농수산문을 제기공하기 위해 진행된 드라이브 수루 마켓이 완판 되면서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11일 시에 따르면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드라이브 스루 마켓’ 행사가 준비 수량 1500개가 3시간만에 완판된 것이다.

행사에선 관내 생산 쌈채소 10종과 삼겹살이 포함된 ‘한끼꾸러미’와 백옥쌀, 사천시를 대표하는 어간장·죽방렴멸치·쥐치포 등 수산물 가공식품 4종류가 판매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런 기회를 통해 시와 사천시의 질 좋은 농‧수산물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어 좋았다”며 “자주 이런 행사가 열려 더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백군기 시장도 행사장을 방문해 물건을 구매하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직접 물건을 판매키도 했다.

백 시장은 “시민들의 큰 호응 덕분으로 사천시와 자매결연 후 처음 마련한 행사가 무사히 잘 끝났다”며 “사천시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서로의 특산물을 양 시의 시민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