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비즈니스 항공단지 개발한다
공사는 인천공항 일대 14만㎡ 규모의 부지에 전용기 터미널, 격납고 2개 동, 주기장 24대 규모 등을 갖춘 비즈니스 항공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028년 전용기 터미널 운영 개시를 목표로 사업자 선정과 시설 설계 절차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인천공항, 타슈켄트 신공항 건설·운영에 나선다
공사는 여객터미널과 주차장을 포함한 신공항 건설단계부터 사업에 참여한 뒤 개항 이후에는 시설 관리, 유지보수, 기술지원 등 공항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하늘길 100만 시대…국제선 회복에 수출·관광 ‘기대감’
사진은 여객기로 붐비는 독일 프랑크프루트 공항 터미널.
인천국제공항공사, 해상-항공 복합운송화물, 전년比 43%↑ ‘역대 최대’
다양한 스케줄의 여객기 및 화물기 운항네트워크가 갖춰진 인천공항의 물류 허브 경쟁력을 활용해 많은 물류기업들이 중국 - 인천공항 - 미주 · 유럽 경로의 Sea&Air 화물을 운송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인천항만공사, 설 연휴 맞이 연안여객 특별수송대책 실시...1만550명 이용 예상
이경규 IPA 사장이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시설물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인천공항, 성수기 대비 ‘진에어’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 배치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하계 성수기에 대비해 여객터미널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여객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진에어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홈페이지 캡쳐.
수도권 제2순환고속道 조속 추진 ‘의기투합’...인천시·경제청·IPA, 상생협력 체결
그러나 ,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복합 지원용지 저촉과 상업용지 가치하락을 우려하는 인천항만공사와의 이견으로 노선 결정에 난항을 겪어왔다 .
인천공항 개항 20년 만에 항공화물 누적 5천만톤 달성
한편 , 국토교통부는 인천공항이 동북아 항공물류허브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공항물류단지를 지속 개발 (2021 년 7 월 3 단계 완료 ) 했으며 , 현재 7 개인 ( 대한항공 , 아시아나 , 외항사 등 ) 항공사 화물터미널 외에도 글로벌특송사 전용터미널을 확대 추진 중이다
평택항, 서해권 다기능 복합 거점항만으로 도약...해수부, ‘제4차 항만 기본계획’ 고시
또한 대중국 관광객을 위한 국제여객터미널 (4 개 선석 ) 이 건설되고 현 국제여객터미널 부지와 주변지역에는 약 10 만 ㎡ 의 친수공간이 조성될 계획이다 . LNG 벙커링 부두 , AMP( 육상 전원 공급장치 ) 시설도 신규로 구축된다 .
“해외유입 코로나19 막아라” 경기도민 전용 공항버스 운영
이용요금은 하차 거점정류소에 따라 5300 원 ~1 만 4600 원이며 , 안내부스 운영시간은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기준 오전 6 시 30 분부터 오후 10 시 30 분까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