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국 카페리, 올해 1∼9월 여객 18.8% 늘어나
올 들어 9월까지 인천∼중국 카페리 여객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8%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인천항만공사(IPA)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올해 1∼9월 인천∼중국 카페리 여객 수는 총 36만732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0만9105명보다 18.8% 늘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레일 , KTX - SRT 통합 후 사고관리 구멍"
전국 철도와 지하철 이용객이 지난 8월 1억7천만명을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KTX와 SRT의 통합 과정에 여객사고 관리체계가 오히려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부승찬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시병)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KTX 5분이상 지연 6편 중 1편꼴…'여객 승하차 지연' 최다
지연 원인은 여객 승하차로 인한 사유가 15만3036건(33.7%)으로 가장 많았다. 사고에 따른 연쇄 지연 등 기타 사유가 11만2069건(24.7%), 열차 순서 정리로 인한 지연이 9만204건(19.9%), 서행운전은 8만9556건(19.7%)으로 뒤를 이었다.
IMF, 韓 성장률 3.3%로 석 달 만에 0.7%포인트 상향
화물전용 여객기에 화물을 싣는 모습@연합뉴스 국제통화기금(IMF)이 13일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을 3.3%로 상향 조정했다. 3개월만에 0.7%포인트 높인 것이다.
인천공항공사 비즈니스 항공단지 개발한다
연합뉴스와 공사에 따르면 비즈니스 항공단지는 일반 여객기가 아닌 전세기와 전용기를 비롯한 비즈니스 항공을 대상으로 항공기 급유·주기·정비 등 운항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인천공항, 타슈켄트 신공항 건설·운영에 나선다
공사는 여객터미널과 주차장을 포함한 신공항 건설단계부터 사업에 참여한 뒤 개항 이후에는 시설 관리, 유지보수, 기술지원 등 공항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하늘길 100만 시대…국제선 회복에 수출·관광 ‘기대감’
사진은 여객기로 붐비는 독일 프랑크프루트 공항 터미널.
인천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활성화 ‘시동’
자율주행 민간기업은 해당 지구에서 자율주행 자동차를 활용해 여객과 화물을 유상으로 운송을 할 수 있고, 임시운행 허가 시 규제 특례를 받아 사업목적에 적합한 다양한 자율주행 실증서비스를 구현해 볼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해상-항공 복합운송화물, 전년比 43%↑ ‘역대 최대’
다양한 스케줄의 여객기 및 화물기 운항네트워크가 갖춰진 인천공항의 물류 허브 경쟁력을 활용해 많은 물류기업들이 중국 - 인천공항 - 미주 · 유럽 경로의 Sea&Air 화물을 운송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인천항만공사, 설 연휴 맞이 연안여객 특별수송대책 실시...1만550명 이용 예상
이경규 사장은 “서해 도서 지역 고향 방문이 주로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이뤄지고 있는 만큼 여객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객터미널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