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車 수출·내수 동반 부진…내수 1위는 테슬라 '모델Y'
주요 완성차사 임금협상 타결, 일부 업체의 작년 파업에 따른 기저효과 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정기선 HD현대 회장 취임 1년…美 공략·신성장 동력 확보 속도
파업에 참여한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는 모습. HD현대중공업 노조 제공. @ 연합뉴스
포스코 노사, 14일 임금 본교섭 진행…한달 만에 재개
노조 쟁의대책위는 "사측이 기약 없는 시간 끌기로 이어간다면 노조는 모든 역량을 3차 부분파업 준비에 집중하고 쟁의 수위를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취임 6년 정의선 회장, '글로벌 톱3·매출 300조' 넘어 '피지컬 AI' 속도 낸다
현대차 노조는 올해 임금협상 난항으로 2016년 단체교섭 이후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올해 파업으로 인한 현대차의 누적 매출 차질액은 2조3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은행 점포 30분 늦게 9시 30분에 개점...오늘 단축 시점 등 확정
한편 앞서 금융노조 총파업의 핵심 쟁점 중 하나였던 국책은행(한국산업은행·수출입은행·IBK기업은행) 지방 이전 관련 사안은 교섭 테이블에서 제외됐다.
포스코, 2차 노조 부분파업 종료...現 노조위원장 3선되나?
노조는 "실제 파업에 참여한 인원은 파업이 끝난 뒤 파악할 수 있다"며 "평균 파업 참여율은 92%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2차 부분파업 확대로 포항제철소에서 100명대, 광양제철소에서 100명대의 인원이 참가한 것으로 본다"고 주장했다.
포스코 파업 장기화되나?....노조, 2차 부분파업 확대 vs 사측 "생산 차질 없어"
파업에 참여한 인원에도 사측과 노조의 분석이 다르다. 노조 관계자는 "2차 부분파업을 처음 시작한 인원만큼 부분파업 대상에 포함돼 약 480명이 대상이 된다"며 "실제 파업에 참여한 인원은 당장 파악하기 어렵고 파업이 끝나봐야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노조 새집행부 선출 앞두고 '내홍'중…간부 조합원 줄사퇴 예고
. @ 연합뉴스 연합뉴스에 따르면 회사 측과 임금 교섭 난항으로 16일부터 2차 부분 파업에 들어간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 집행부가 내홍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 노조, 120시간 2차 부분파업 돌입…포항·광양 120명 참여
파업 참여 인원은 포항과 광양 각각 60여명씩 총 120여명이다. 사측은 가용 인력을 활용해 부분파업 라인을 정상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스코 노사 교섭 교착, 16일 또 파업?...48시간 노조 부분파업 종료
이런 상황에서 포스코노조는 교섭에 진전이 없으면 1차 부분 파업에 이어 2차 부분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예고해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포스코노조는 16일부터 120시간 부분 파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