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학생, 로봇·AI 분야 현장실습·졸업 후 취업 연계
안산시 관계자는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주된 목표는 특성화고 학생들이 졸업 후 지역 기업에 취업하게 지원하는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기업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관계 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대학생 10명 중 1명꼴 졸업 유예…76%가 고용 불안 때문
이들은 취업 준비를 해야 하거나 졸업하더라도 취업하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감이 있었다고 토로했다.
정규직 405만원 vs 비정규직 211만원…월급 격차 더 벌어져
데이터처 김락현 고용통계과장은 "15∼29세 청년층과 40대는 인구가 감소하는 연령대라 취업자 감소 효과가 기본적으로 있다"며 "청년층은 고용 상황 자체가 어려워 비정규직 취업자 감소에도 일부 영향이 있던 것 같다"고 분석했다.
안양시, 16일 현장 채용 ‘제31회 여성 진로 페스티벌’
진로 페스티벌’을 연다.안양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이영애)가 주관하고 안양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인공 지능(AI), 내일(Job)을 연결하다’를 주제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여성들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은 ‘직종 정보 체험관’ ‘여성 창업 지원관’ ‘취업
9월 취업자수 11만명 증가...청년층 취업자는 47개월 연속 감소
그동안 부진했던 제조업 취업자가 2년 3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으나 청년층 취업자 수는 47개월째 연속 감소했다.국가데이터처가 16일 발표한 '9월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926만6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1만3000명 늘었다.취업자 수는 올해 5월에는
안양시, 청년·직업계 고교생 위한 ‘청년안양정착 일자리박람회’
안양시가 청년과 직업계고교 학생의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청년 안양정착 일자리 박람회’를 이달 22일 오후 2시 안양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안양시와 고용 유관기관이 함께 마련한 행사로, 정보통신기술(IT)·제조·서비스 분야의 53개 업체가 참여해 201명을
공공수주 반등했지만 민간은 부진…8월 건설수주 8%↓
건설업 취업자 수도 28개월 연속 줄어드는 등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는 모습이다.14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월간 건설시장동향(2026년 10월호)'에 따르면 지난 8월 건설수주액은 15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8.1% 감소했다.전월과 비교해서도 10.3% 줄어 3개월
코오롱인더스트리, 채용전환형 인턴 모집…19일까지 접수
이를 통해 채용 과정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취업준비생에게 보다 실질적인 입사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승수 "한국어교원 고용·처우 열악…10명 중 7명은 활동 안해"
김 의원은 "한글과 한국어의 세계적 위상이 높아졌지만, 정작 한국어를 세계에 알리는 교원들이 불안정한 계약과 낮은 처우를 받는 것은 반드시 짚어봐야 할 문제"라며 "자격제도와 취업, 경력관리를 연계해 체계적으로 전문인력을 육성해야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