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건설협회와 협력 강화 논의…"주택 공급 속도 낼 것"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2일 대한건설협회와 주택공급 간담회를 열고 공공과 민간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두 기관은 공공주택 신속 공급 방안과 보편형 공공임대의 품질 확보와 차별화를 위한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민간 참여 사업이나
국토장관 "전월세 상승 원인은 입주물량 감소…근본해법은 공급"
장관은 지난 21일 밤 엑스(X·옛 트위터)에 이런 내용을 담은 '월세 부담에 대한 걱정, 무겁게 듣고 있습니다'라는 게시글을 올렸다.그는 "올해 1∼8월 서울 주택 인허가와 착공은 지난해보다 40% 넘게 늘었고, 내년 말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약 10만가구가 입주한다"며 "20년 장기 민간임대와
"관리비 올려 월세 보충" 임대료 꼼수 인상 못한다
앞으로는 월세 인상을 하지 않는 대신 관리비를 올려 보충하는 꼼수 인상이 불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국토교통부는 20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민간 임대주택사업자는 임대차 계약시 임대료 외 임대주택 관리비와
용인시, "반도체산단 건설 근로자 숙소 적기 공급위해 PF 규제 완화해 달라"
그러나 일부 민간사업자들은 건축허가를 받고도 부동산 PF를 통한 자금 조달에 차질이 생겨 착공이 지연되는 상황이다.
이성훈 LH 사장 "올해 착공 목표 달성 가능…사업자 선정 단계"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주거안정플랜에서 94만가구 수준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기로 해 부채 규모가 확대되는 것 아니냐는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 질문에는 "임대주택 물량이 늘어나지만 상당 부분은 보편형 임대로 시세에 육박하는 수준"이라며 "지금은 저소득층 위주 임대 물량이 많아 손실이 되는데 보편형
LH "향후 3년간 서울에 매입임대 2만 가구 이상 공급"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청년 매입임대주택.@연합뉴스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민간 신축주택을 준공 후 매입하거나 기존 주택을 사들여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주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