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 “2차 가해 용서 못한다” 무고 혐의 고소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배우 겸 가수 나나 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무고 혐의로 고소했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강도는 나나에게 제압되는 과정에서 폭행 당했다면서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역고소했고, 경찰은 나나의 행위가 정당방위라고 판단했다
술자리서 연기 이론 이야기하다 격분…동료 살해한 단역배우 ‘징역 12년’
A씨는 지난 5월1일 안성시 공도읍의 아파트에서 동료인 40대 남성 B씨를 둔기로 폭행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B씨와 술을 마시면서 연기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말다툼을 벌이자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30대 여배우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2년’
또 올해 4월 체포영장과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하려 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도 받는다. 이에 앞서 A씨는 올해 초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돼 조사 받고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바 있다. 그럼에도 A씨는 마약을 상습 투약하다가 체포됐다.
방송인 김병만 검찰서 폭행 혐의 무혐의 처분
방송인 김병만이 폭행 혐의를 벗었다. 사진은 의정부지검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방송인 김병만이 폭행 혐의를 벗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검은 전처 폭행 혐의로 피소된 방송인 김병만에 대해 혐의 없음 판단하고 불기소 처분했다.
"요구한 돈 안주면 뺨 열 대 맞아" 유튜버 연예인 돈 뺏고 폭행한 30대 여성 '징역'
남양주지원 형사 1 단독은 공갈 , 폭행 , 주거침입 ,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 대 여성 A 씨에게 징역 10 개월을 선고했다 .
경찰, 준강간 혐의로 배우 강지환 구속영장 신청
강씨는 지난 9일 오후 광주시 오포읍 자신의 집에서 알고 지내던 A씨와 B씨 등 여성 2명과 술을 마신 뒤 이들이 자고 있던 방으로 들어가 A씨를 성폭행하고, B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배우 강지환 긴급체포…소속사직원 성폭행·추행 혐의
경찰 관계자는 “아직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강 씨를 성폭행 혐의로 긴급체포했다는 것 외에 확실히 밝힐 수 있는 부분은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