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방송인 김병만 검찰서 폭행 혐의 무혐의 처분

강상준 기자
의정부지검 형사6부는 지난 23일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과장을 구속 기소했다. 사진은 의정부지검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방송인 김병만이 폭행 혐의를 벗었다. 사진은 의정부지검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방송인 김병만이 폭행 혐의를 벗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검은 전처 폭행 혐의로 피소된 방송인 김병만에 대해 혐의 없음 판단하고 불기소 처분했다.

검찰은 수사 기록과 증거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불기소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만 소속사 스카이터틀 측은 이날 "김병만은 전처 폭행 혐의 피소와 관련해 검찰로부터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고 알렸다.

김병만의 전처 A씨는 지난 2월 "김병만으로부터 폭행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은 A씨가 제출한 진료 기록서와 사건 내용 등을 검토한 후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고 검찰은 최종 무혐의 처분했다.

김병만은 이혼 소송으로 지난해 9월 대법원에서 이혼이 확정됐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